AI 핵심 요약
beta- 금융위원회가 21일 공적자금 168조7000억원 중 122조4000억원을 회수해 72.6% 기록했다.
- 직전 2025년 말 72.5%에서 이번 1분기 0.1%포인트 상승했다.
- 2026년 1분기 회수액 161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382억원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금융위원회는 1997년 11월부터 2026년 3월 말까지 총 투입 공적자금 168조 7000억원 중 122조 4000억원을 회수해 누적 회수율 72.6%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직전인 2025년 4분기 말 기준 누적 회수율은 72.5%였다. 2025년 말 기준 총 122조 2000억원을 회수했으며, 이는 전년 말 72.0% 대비 0.5%포인트 상승한 수치였다. 이번 1분기에 0.1%포인트가 추가로 올라 72.6%를 기록하게 됐다.
회수율 추이를 보면 완만하지만 꾸준한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019년 말 69.2%에서 2025년 말 72.5%로 6년간 약 3.3%포인트 상승했다.
2026년 1분기 회수액은 1610억원으로,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이 보유한 서울보증보험 주식 5855만주 중 300만주를 3월 26일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한 금액이다. 전 분기인 2025년 4분기 회수액 1228억원과 비교하면 약 382억원 증가한 규모다.
금융위원회는 "정부와 예금보험공사 등 관계기관이 금융회사 지분 등 보유자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원활한 매각을 통해 공적자금 상환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