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GAM]BCI 테마 재조명② 100곳 기관이 주목한 5개 A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베이징 제4파가 1일 중국 BCI 상업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 보고서는 2026년 시장 50억 위안 돌파와 2030년 150억 위안 전망을 제시했다.
  • 상우의료 등 5개 A주가 올해 100곳 이상 기관 리서치를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근 중국 연구진 BCI 기념비적 연구성과
BCI 기술로 알츠하이머 ADHD 치료 기대
대규모 상용화 황금기 기대, 올해는 그 원년
연내 100곳 이상 기관 조사연구 받은 5개주
향후 고성장성 기대 BCI 테마주 리스트 소개

이 기사는 4월 7일 오후 2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BCI 테마 재조명① 100곳 기관이 주목한 5개 A주>에서 이어짐.

◆ 중국 BCI 기업 향한 투자도 활발

BCI 산업의 긍정적 전망 속에 관련 기업을 향한 투자도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4월 1일 베이징 제4파 과학기술 싱크탱크(The Fourth Wave)는 중관춘(中關村) 톈청(天成)혁신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중국 BCI 상업화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이후 BCI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전례 없이 활발해졌으며, 2026년 1분기 BCI 기업의 총조달 금액은 이미 2025년 연간 규모를 넘어섰다. 보고서는 2026년 중국 BCI 시장 규모가 50억 위안을 돌파하고 고속 성장을 유지해, 2030년에는 150억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보고서는 BCI가 다원화된 애플리케이션 탐색의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응용 환경에 맞춰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속적인 비용 하락과 적용 시나리오의 돌파구 마련이 맞물리면서, 업계는 머지않아 기하급수적 성장의 특이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중항증권(中航證券)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BCI 산업 체인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며 데이터 수집부터 응용까지의 폐루프를 구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업스트림 산업은 뇌 신호를 모니터링하고 처리하는 칩과 센서 등 뇌파 수집 장비 제조사로 구성된다. 미드스트림 산업은 BCI 장비 제조, 특정 시나리오 맞춤형 제품 및 솔루션, 뇌파 수집 데이터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아우른다. 다운스트림 응용 분야는 의료 건강, 교육 훈련, 게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 홈, 군사 등 광범위하게 걸쳐 있다.

◆ 기관 투자자 관심 집중된 'BCI 테마주'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A주 시장에서 BCI 테마와 관련된 주식은 30개가 채 되지 않는다.

이들 테마주 중 일부는 BCI 기업 지분 참여를 통해 간접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대학과 협력해 개발을 진행하거나 자체적으로 BCI 제품을 연구 개발한 기업도 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07 pxx17@newspim.com

기관의 리서치 정보는 BCI 테마주들의 사업 전개 현황을 보여준다.

4월 3일 종가 기준, 올해 들어 100곳 이상의 기관으로부터 조사연구를 받은 테마주는 상우의료(688626.SH), 애붕의료(300753.SZ), 적기과기(301330.SZ), 박탁생물(688767.SH), 삼칠호오망락과기(002555.SZ) 등 5개다.

상우의료는 연내 누적 238개 기관의 리서치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회사는 최근 기관 리서치에서 칩∙전극∙알고리즘∙완제품 등 BCI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해 확보했으며, 완벽한 재활 장비 시스템을 갖춰 뇌파 수집 장치와 재활 장비 간의 높은 호환성과 안정성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관련 제품의 등록 신청이 완료되어 적극적으로 절차를 밟고 있다.

애붕의료는 연내 누적 189개 기관의 리서치를 받았다. 회사의 BCI 의료 적용 분야 사업에는 수술 전후 뇌 상태 모니터링, 난치성 불면증 마취 치료 시스템, 다중 모달 ADHD 행동 치료 관리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지분 투자에 나선 루이선안의료(瑞神安醫療) 역시 국내 신경 조절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회사의 ADM 시리즈 마취 심도 모니터링 기기는 3개의 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여 개 성에서 매출을 내고 있으나 아직 매출 비중은 작은 편이다.

적기과기는 연내 누적 144개 기관의 리서치를 받았다. 지난 3월 28일 '체인지 메이커(Change-Maker)'를 테마로 한 BCI(차이나) 발표회에서 적기곽기가 자체 개발한 새로운 뇌파 웨어러블 시리즈 프로토타입이 공식 공개됐다.

4월 3일 종가 기준 최근 주가 흐름을 연중 최고점과 비교했을 때 테마주들의 평균 하락폭은 30% 이상에 달했다. 그 중 해격통신(002465.SZ), 보리특복합재료(002324.SZ), 상우의료, 탕모묘(300459.SZ) 등 4개 종목의 하락폭은 40%를 넘었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위례선 트램, 법 공방에 개통 '제동'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를 둘러싼 법령 해석 논란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트램 전용로에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를 두고 양 기관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교통안전심의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시는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의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아직 양측에 심리기일이 통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결기간으로 지정된 7월 20일 전에 심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램이란 도로 위에 레일을 깔고 달리는 전기 철도차량이다. 서울시가 조성 중인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을 출발해 복정역(수인분당선·8호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잇는 총연장 5.4㎞,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이다. 2021년 착공에 돌입한 후 현재 공정률 96.1%다. 개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 서울시는 트램 전용로 관련 횡단구간에 대한 신호기, 횡단보도 및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을 마련했다.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소통 확보 목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각 관할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통안전시설의 종류와 설치 기준 등은 도로교통법과 시행규칙을 따른다. 다만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위례선 트램이 도로교통법 내 어떤 조항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2조7의2를 위례선 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조항은 트램 전용로를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 도로 또는 차로'로 규정한다. 시는 법이 이미 트램 전용로를 도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전용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제2조1를 근거로 내세운다. 해당 조항에서 정의한 도로(도로법에 따른 도로, 유료도로법에 따른 유료도로,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곳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장소)에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에 트램 전용로 관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트램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을 중복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로교통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철도안전법만 충족하는 상태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면, 향후 적법성을 두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트램이 철도시설이며, 철도안전법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시각이다. 철도안전법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이라는 것이다. 결국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판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위원회 재결에 불복하는 기관은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송이 시작될 경우 위례선 트램의 개통 일정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갈등 조정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트램은 52톤에 달하는 중량 철도차량으로 제동거리가 일반 차량에 비해 3배 이상 길고 궤도 운행으로 회피 기동이 불가능하다"며 "철도 지식이 없는 경찰이 심의할 경우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전문기관의 안전 심의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01 10:51
사진
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