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동권리보장원이 6일 제5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 141명 지원 4.5대1 경쟁률로 16팀 31명 선발했다.
- 12월까지 콘텐츠 제작 등으로 아동권리 인식 제고 활동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익중 원장 "아동권리 스며들게 할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아동 존중 문화 확산과 아동정책의 대국민 홍보를 책임질 '아동권리보장원(보장원) 제5기 서포터즈'가 출범했다.
보장원은 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회의실에서 '아동권리보장원 제5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아동정책과 사업을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국민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지난 3월 9일부터 25일까지 141명이 지원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최종적으로 16개 팀 31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간 아동권리 인식 제고를 위한 월별 콘텐츠 제작, 캠페인 참여, 주요 아동 관련 행사 취재 등 다채로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기관 소개, 팀별 활동 계획 공유, 콘텐츠 제작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 '아이, 고!(I_GO!)' 팀은 "아이들이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에코' 팀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사회에 울림을 줄 수 있도록 아동정책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정익중 보장원장은 "시민과 함께 아동 친화적 사회를 만들어가는 여정이 시작돼 뜻깊다"며 "서포터즈의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가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동정책과 사업을 적극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