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일동제약은 박재홍 박사를 R&D 본부장(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박재홍 사장은 4월 1일부로 신약 연구개발을 비롯한 일동제약의 R&D 분야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박 사장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친 뒤 미국 보스턴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등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얀센, 다케다제약, 베링거인겔하임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신약 임상 개발과 상용화 전반에 걸친 경험을 쌓았다.
2022년부터는 동아ST에 합류해 최고과학책임자(CSO)로서 R&D 분야를 이끌어 왔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