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드나인'에서 신규 성장 가속 서버 '디나페리'를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 6종을 실시한다. 디나페리는 지난해 9월 '가르바나' 서버 오픈 이후 6개월만에 오픈하는 신규 서버다. 스마일게이트는 ▲필드 및 월드 보스 드롭 보상 개선 ▲PvP 패널티 완화 ▲'격전의 '탑' 중급 및 상급 구역 단계적 개방 ▲ 신화 및 일부 전설 등급 아바타 및 아티팩트 제외 등 기존 서버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신규 서버에 적용해 캐릭터 성장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푸시 이벤트 ▲레벨 달성 이벤트 ▲미션 이벤트 ▲출석 이벤트 ▲서버 전용 이벤트 던전 ▲장비 강화 페스티벌 등 총 6종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NHN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한게임 섯다&맞고'에 수호령 콘텐츠를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수호령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일종의 '펫'과 같은 동반자 콘텐츠다. 랭킹전에서 일정 등급(견습생 II)을 달성한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수호령을 소환할 수 있다. 오는 4월 19일까지 풍성한 혜택을 담은 2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수호령 누적 소환 이벤트'를 통해 소환 횟수에 따라 성장에 필요한 곡옥 및 쩐 재화를 확정 지급한다. '특급 수호령'의 최고 레벨을 달성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10억 쩐을 지급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각각 100억 쩐이라는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A랭크 파티를 이탈한 나는, 전 제자들과 미궁 심부를 목표로 한다.(이하 A랭크 파티)'를 기반으로 한 신작 게임을 개발한다. 컴투스는 IP(지식 재산권) 판권사인 코단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애니메이션 'A랭크 파티'의 게임 개발 및 글로벌 퍼블리싱을 추진한다. 컴투스는 작품의 핵심 매력을 살리고 고유의 플레이 재미를 더해 IP의 경험을 게임 콘텐츠로 넓혀갈 계획이다. 'A랭크 파티'는 라이트 노벨로 시작해 코믹스로도 출간되며 시리즈 누계 180만 부를 돌파한 인기 IP로 TV 애니메이션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최상위 파티에서 이탈한 주인공 적마도사 '유크'가 옛 제자들과 다시 손을 잡고 미궁 심부에 도전하는 모험·판타지 서사다.
데브시스터즈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함께 지난 27일 정식 오픈한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이 첫 주말을 맞았다. 쿠키런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아쿠아리움에 한국 전래동화 속 용궁의 모습을 담아냈다. 2m 높이의 용감한 쿠키 대형 에어벌룬이 반갑게 맞이하는 입구부터 지하 1층과 2층을 아우르는 넓은 공간까지, 다양한 쿠키 및 바다 생물들로 꾸며진 9개 존에서 전설의 보물을 찾아 나선 쿠키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은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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