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아홉 서정우·차웅기, '친한친구 방송반' 뜬다…검증된 케미로 라디오 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아홉 서정우와 차웅기가 30일부터 3일까지 MBC FM4U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 데뷔 첫 신고식에서 미출연 조합이 이번에 성사돼 팬들 선물이 된다.
  • 이미 입증된 케미로 여유로운 토크와 밝은 에너지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아홉(AHOF) 서정우와 차웅기가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정우와 차웅기는 30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아홉 서정우, 차웅기. [사진=친한친구 방송반] 2026.03.30 moonddo00@newspim.com

아홉은 '친한친구 방송반'을 통해 데뷔 첫 스페셜 DJ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당시 다양한 멤버 유닛으로 방송이 진행됐지만, 서정우와 차웅기가 함께하는 조합은 성사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던 터. 이번 동반 출연은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이미 여러 활동을 통해 입증됐다. 앞서 서정우와 차웅기는 '아이돌라디오' 스페셜 DJ와 '케이팝업 차트쇼' 스페셜 MC로 호흡하며 형과 동생의 편안하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그간 다져온 호흡을 바탕으로 '친한친구 방송반'에서는 한층 여유로워진 토크와 진행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이 청취자들의 밤을 더욱 즐겁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우와 차웅기가 속한 아홉은 활발한 활동으로 괴물 신인을 넘어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총 10개의 트로피를 획득했다.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필리핀 등을 오가며 글로벌 영향력 역시 빠르게 확장 중이다.

'친한친구 방송반'은 평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를 통해서 청취 가능하고, 유튜브 공식 채널 '아이돌라디오 유니버스'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오늘 홍준표와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상승세 탄 이정후, 3안타 폭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드디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봄바람을 타기 시작했다. 14경기 만에 한 경기 3안타 활약을 펼쳤다. 3경기 연속 안타에 최근 6경기 중 4경기 멀티히트의 고감도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6, OPS는 0.686으로 올라섰고 팀은 3-0 승리로 4연패를 끊었다. 팀 6안타 가운데 절반이 이정후의 배트에서 나왔다. 2회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우완 체이스 번스와 7구 승부까지 끌고 갔지만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로이터] 2026.04.17 psoq1337@newspim.com 0-0으로 맞선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다시 번스를 상대한 이정후는 풀카운트에서 6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시속 99마일(약 159.3km)짜리 강한 타구의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브레넌의 3루수 병살타가 나와 득점으로 연결되진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랜던 룹은 6이닝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자 샌프란시스코 타선이 7회초 응답했다. 바뀐 투수 브록 버크를 상대로 선두 타자 아라에스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2사 후 채프먼이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로 0의 균형을 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랜던 룹.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26.04.17 psoq1337@newspim.com 이어진 2사 2루 타석에 선 이정후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피치 클록 위반으로 스트라이크 하나를 안고 출발했지만 몸쪽 포심을 밀어 좌중간에 떨어뜨리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이어 대타 엘리엇 라모스의 볼넷, 슈미트의 중전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스코어는 3-0이 됐다. 9회초 이정후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완 샘 몰의 2구 스위퍼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쳐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11일부터 17일까지 6경기에서 23타수 10안타, 타율 0.435·OPS 1.154를 기록 중이다. 경기 막판에는 짧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8회초 아다메스 타석에서 코너 필립스의 몸에 맞는 공이 나오자 투수가 곧장 퇴장당하며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샌프란시스코 마무리 밀러가 9회말 마지막 아웃을 잡은 뒤에는 삼진으로 돌려세운 스튜어트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다가갔고, 이에 스튜어트가 격하게 반응하면서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왔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7 06:2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