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日 피아니스트 마사야·우시다, 4월 내한 공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일본 피아니스트 마사야 카메이와 우시다 토모하루가 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연이어 공연한다.
  • 카메이는 자작곡 'Three Etudes'를 한국 초연하며 슈만·라흐마니노프와 어우러 연주한다.
  • 우시다는 첫 내한 리사이틀로 브람스 소품과 쇼팽 소나타 3번을 들려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일본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일본 젊은 피아니스트가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연이어 만난다.

일본인 피아니스트 마사야 카메이와 우시다 토모하루가 '비르투오소 시리즈 프롬 재팬'을 통해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연이어 무대를 펼쳐진다. 카메이는 4월 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시다 공연은 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각각 열린다. 

마사야 카메이. [사진=목프로덕션]

먼저 마사야 카메이는 자신이 직접 작곡한 'Three Etudes'를 한국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 슈만과 라흐마니노프로 이어지는 '성격 소품'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Dazzling Refractions', 'Toward the Unknown', 'Reality and Ideal' 세 곡으로 구성되며, 각각 빛의 부유감·미지를 향한 에너지·현실과 이상의 충돌을 음악으로 그려낸다. 이번 독주회에서 'Three Etudes'는 라흐마니노프의 연습곡과 나란히 배치돼 전통과 현재의 공명을 한 무대 안에서 보여준다.

카메이는 "프로그램 전체 안에서 이 작품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고민하며 마지막까지 수정했다"고 밝혔다. 

우시다 토모하루. [사진= 목프로덕션]

이어 우시다 토모하루가 첫 내한 리사이틀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일본 클래식 피아니스트 최연소(당시 12세)로 유니버설 클래식 레이블에 데뷔한 그는,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어린 시절 그의 풀랑 즉흥곡 연주를 보고 "그런 시적인 연주가 말이 안 되게 느껴졌다"고 회상할 만큼 일찍이 동료 연주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긴 연주자다. 이번 리사이틀은 브람스 후기 소품들(Op.117·118·119)과 쇼팽 '피아노 소나타 3번 b단조 Op.58'로 구성된다.

카메이의 공연은 서울 이외 4월 3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 우시다의 공연은 4월 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5일 강릉아트센터, 7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린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