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남 남해안·제주도 한때 비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수요일인 25일은 서울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초미세먼지 '나쁨'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겠다.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수원 6도 ▲춘천 3도 ▲강릉 8도 ▲청주 7도 ▲대전 7도 ▲전주 9도 ▲광주 8도 ▲대구 8도 ▲부산 10도 ▲울산 8도 ▲제주 12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5도 ▲수원 19도 ▲춘천 21도 ▲강릉 17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6도 ▲울산 14도 ▲제주 14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초미세먼지는 강원영동, 광주, 전남에서 '보통'을 보이겠다. 나머지 지역은 미세먼지 '나쁨'이 예상된다.
중부와 경북북부는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고 전북, 경북남부, 경남북부는 낮까지 흐리다가 차차 개겠다. 제주도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전남과 경남남해안은 오전부터 낮 한때 비가 오겠다. 예상강수량은 전남과 경남 남해안 5mm 미만이고 제주도 5~10mm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