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23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클라로 텔레콤 파르티시파코에스(Claro Telecom Participacoes SA)가 통신업체 데스크톱 SA(Desktop SA)의 지분 과반을 기업가치 40억헤알(7억5,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양사가 일요일 발표했다.

억만장자 카를로스 슬림이 이끄는 아메리카 모빌(America Movil SAB)의 브라질 자회사인 클라로는, 마칼루 브라질 파트너스(Makalu Brasil Partners) 펀드를 포함한 기존 주주들로부터 데스크톱 지분 약 73%를 매입할 예정이며 거래는 규제 승인에 따라 마무리된다.
클라로는 데스크톱의 순부채를 차감한 뒤 24억헤알을 지급하며, 이는 상파울루 증시에 상장된 이 인터넷 서비스 기업의 주가를 주당 20.82헤알로 평가하는 수준이다. 이는 데스크톱 주가의 직전 금요일 종가 대비 45%의 프리미엄에 해당한다.
양사에 따르면 클라로는 현금으로 대금을 지급하며, 최종 지급액은 거래 종결 시점에 조정될 수 있다. 클라로는 또한 데스크톱 소수 주주를 대상으로, 이번 거래 가격과 최소한 동일한 주당 가격을 제시하는 공개매수도 추진할 계획이다.
데스크톱은 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사로, 브라질 최대이자 최부유 지역인 상파울루주 내 200개 도시에 진출해 있으며, 자사 웹사이트에 따르면 가입자는 120만명에 달한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