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박형준 부산시장 선대위 출범…3040세대 중심 조직 구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형준 부산시장 캠프가 22일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3040세대 중심의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 40대 박수경 변호사와 30대 손영광 교수가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세대와 전문성을 통합한 구조를 구현했다.
  • 청년선대본부와 대학생본부를 구성해 정책 개발부터 캠페인까지 청년이 직접 주도하는 참여형 선거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 캠프는 오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세대와 전문성의 통합을 전면에 내세운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대위는 기존의 위계적 선거조직 틀을 깨고, 3040세대를 중심으로 조직을 재구성했다. 부산의 동·서부 전문가·청년 리더를 결합시키며, 세대와 지역의 균형, 통합이라는 정치적 메시지가 실천형 구조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공동선대본부장에는 40대 박수경 변호사와 30대 손영광 교수가 임명돼 선거 전략과 조직 운영을 총괄한다.

박형준 부산시장 [사진=부산시] 2025.12.30

공동상임선대본부장을 맡은 박수경 변호사(40대㎢)는 부산 해운대 출신으로, 부산대 법대와 동아대 로스쿨을 졸업한 법조인이다.

부산지방변호사회 홍보이사로서 전세사기 피해자 무료법률상담 제도화를 주도했고, 해사법원 유치위원회에서 핵심 역할을 맡아 부산을 동북아 해사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데 앞장서 왔다.

손영광 교수는 1991년생 경남 함안 출신으로 2살 때부터 부산 강서구에 거주한 공학박사로, 울산대학교 전기전자융합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금개혁청년행동 공동대표로서 미래세대의 관점에서 국가적 개혁 의제를 주도했다.

대변인으로는 김창석·서지연 부산시의원이 발탁됐다.

청년선대본부는 김남길 전 한국JC 연수원장, 양욱제 국민의힘 부산시당 청년위 수석부위원장(현), 정성원 국민의힘 부산시당 홍보위 수석부위원장(현)이 공동본부장을 맡아, 청년 일자리·주거·교육·연금 등 실질 의제를 전면화한다.

이들은 정책 개발부터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캠페인까지 직접 주도해 참여형 청년선거의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성된 대학생본부에는 황동현(2025 부경대 총학생회장), 남지민(2025 동아대 총학생회장), 이주영(2025 동명대 총학생회장)이 공동본부장으로 참여해 캠퍼스에서 시작되는 정치참여의 생태계를 구축한다.

대학별 토론회와 간담회, 청년정책 공론장 등을 통해 20대 초반 유권자와의 실질적 접점을 만들 계획이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선대위는 단순히 청년을 전면에 세운 조직이 아니라, 부산 각 분야의 청년이 기획하고 전문가가 실행하며 세대가 통합되는 새로운 형태의 선거 플랫폼"이라며 "부산의 미래를 살아갈 세대가 직접 도시의 방향을 설계해 나간다는 점에서 정치세대교체의 실질적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