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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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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가 17일 미취업자 취업 확대를 위해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7개 시군이 352명 대상으로 14억 원 투입해 2~6개월 단기 교육을 운영한다.
  • AI 전기설비·드론 등 신산업 과정 신설하고 취업 연계·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개 시군 352명 대상 14억원 투입 취업연계 강화
2~6개월 교육 운영 AI 드론 등 신산업 과정 확대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미취업자 취업 확대와 산업현장 인력 수요 대응을 위한 기술인력 양성에 나섰다.

도는 지역 미취업자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인력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북자치도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3.17 lbs0964@newspim.com

이 사업은 산업 수요에 맞춘 기술교육을 통해 미취업자를 현장 중심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고 교육 수료 후 관련 기업 취업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군산·익산·정읍·남원·김제·임실·고창 등 7개 시·군이 참여해 총 352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1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각 시·군은 기술교육 훈련기관과 협약을 맺고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2~6개월 과정의 단기 교육을 운영한다. 수료 이후에는 취업 연계와 함께 6개월간 사후관리를 지원해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돕는다.

특히 올해는 참여 시·군과 훈련기관을 확대하고 20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늘렸다.

또 AI 기반 전기설비, 드론, 스마트 자동화 설비 등 신산업 분야 교육과정을 신설해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기술인력 양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서영민 전북자치도 기업애로해소과장은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각 시·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협약 훈련기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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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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