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만난다.
- 한중 미래세대 교류 확대와 AI·디지털 교육 협력을 논의한다.
- 양국 교육 교류 활성화와 인재 양성 기반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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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유학생 협력 강화도 모색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한중 미래세대 교류와 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과 중국은 그동안 한중 청소년 교류사업, 한중 중국어 교사 교류, 캠퍼스 아시아 사업 등을 통해 교육 분야 교류를 이어왔다. 이날 면담에서는 이러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세대 교류사업 확대와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협력, 유학생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한중 양국 간 교육 교류가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미래세대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AI·디지털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최 장관은 "한중 교육 분야 교류를 통해 양국 미래세대 간 우호적인 정서를 증진하고 AI·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