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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젠, BNK경남은행과 초개인화 마케팅 시스템 구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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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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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브젠은 6일 BNK경남은행과 초개인화 마케팅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 이번 계약은 2024년 매출액 대비 12.95% 규모로 이달부터 11월까지 8개월 진행한다.
  • 고객 행동·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추천 모델과 옴니채널 시스템을 구축해 마케팅 효율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4년 매출 12.95% 규모, 11월까지 8개월간 사업 진행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마케팅 솔루션 전문 기업 오브젠은 BNK경남은행과 '초개인화 마케팅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오브젠의 지난 2024년 매출액 대비 약 12.95%에 해당하여 매출액 10% 이상의 단일판매계약공시 대상이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 행동 데이터와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마케팅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자동화와 세그먼트 고도화를 통해 마케팅 캠페인의 전환율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브젠 로고. [사진=오브젠]

오브젠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객 행동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시스템, 실시간 마케팅 시스템, 옴니채널 마케팅 시스템, AI 기반 상품·서비스 추천 모델, 마케팅 통합 관리 시스템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BNK경남은행은 모바일뱅킹 앱, 모바일 웹, 개인 인터넷뱅킹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 행동 및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 뱅킹 앱 내 광고 영역에 개인화된 콘텐츠를 노출하는 등 옴니채널 기반의 개인화 마케팅 환경도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실시간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지원하는 '오브젠 스마트 AI(Obzen Smart AI)' 솔루션이 적용된다. 해당 솔루션은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선호와 니즈를 정교하게 예측할 수 있는 AI 모델을 보다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브젠의 AI 기반 개인화 마케팅 기술은 국내 금융기관에 실제 적용돼 성과를 검증받은 바 있어, 시스템 구축 이후 BNK경남은행의 디지털 마케팅 경쟁력 역시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브젠 강석원 영업본부장은 "금융권 마케팅 환경이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개인화 체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오브젠이 보유한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개인화 마케팅 기술을 바탕으로 BNK경남은행이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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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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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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