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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5%…집값 내릴 것 46% [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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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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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갤럽이 6일 이재명 대통령 직무 긍정평가를 65%로 3주 연속 상승한 결과를 발표했다.
  • 부동산 정책이 51% 긍정 평가를 받으며 집값 하락 전망 46%가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도 46%로 여당 지방선거 다수 당선 전망 46%가 우세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월1주차 여론조사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세
부동산 정책 '잘한다' 51%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긍정평가가 65%로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공개됐다. 특히 취임 이후 집계된 지지율 최고치와 같은 수치다.

특히 부동산 정책 평가에서 51%가 '잘한다'고 응답하고, 향후 1년 간 집값이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46%로 우세하게 나타나는 등 부동산 정책이 지지율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제8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한국갤럽이 이날 공개한 3월 1주차 대통령 직무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직전 조사인 2월 4주차보다 1%포인트(p) 올랐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5%로 1%p 내렸다.

이재명 대통령 3월1주차 직무수행 평가 결과 [그래프=한국갤럽]

긍정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18%) ▲부동산 정책(16%) ▲외교'(11%) ▲전반적으로 잘한다(10%) ▲소통·주가 상승(이상 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경제민생(이상 13%) ▲법을 마음대로 변경(8%) ▲독재·독단(7%) 등의 순이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6%,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기본소득당 각각 1% 무당층 26%로 집계됐다.

지방선거 결과 전망에는 여당 후보가 다수 당선될 것이라는 예측이 46%, 야당 후보가 다수 당선될 것이라는 예측이 30%였다. 두 응답 간 격차는 지난해 10월 3%p에서 올해 1월 10%p, 3월 16%p로 계속 벌어지고 있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9%, 김민석 국무총리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로 동률을 보였다. 이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로 같고, 오세훈 서울시장,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1%였다. 의견 유보가 64%로 가장 많았다. 송 전 대표와 강 실장은 이번 조사에 처음으로 포함됐다.

정당 지지도 3월 1주차. [그래프=한국갤럽]


집값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향후 1년간 내릴 것이라는 예상이 46%로 가장 많았고, 오를 것이라는 예상은 29%, 보합은 15%였다.

1월 조사에서는 집값 상승론이 우세했으나 반전된 것이다. 단, 전월세 등 임대료는 계속 오를 것이라는 응답이 더 많았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평가하는 질문에는 '잘한다'는 응답이 51%, '잘못한다'는 응답이 27%로 확인됐다. 부동산 정책 긍정 평가는 2013년 이후 최고치였다. 

또 부동산 보유세를 현재보다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34%, 낮춰야 한다는 의견이 25%, 현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8%였다.

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해야 주택시장 안정화에 도움될 것이라는 의견이 62%, 도움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27%였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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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가치 2700조 원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로켓·우주선 제조업체 스페이스X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의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확정했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중 하나로 올라서게 됐다. 스페이스X는 이번 IPO를 통해 5억5556만 주 매각으로 사상 최대인 75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가치는 1조7700억 달러(약 2700조 원)로 평가됐다. 공모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이번 공모는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증권, 씨티그룹, JP모간이 공동 주관사다. 스페이스X 주식이 12일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하면 미국 상장 기업 중 시가총액 7위에 오르게 된다. 다만 회사는 지난해 손실을 기록했고 다른 초대형 기업들의 매출은 스페이스X의 매출을 크게 웃돈다. 종전 사상 최대 IPO는 지난 2019년 12월 사우디 아람코 공모로 당시 1조7100억 달러 가치에 256억 달러를 조달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아람코는 2조2100억 달러 가치에 332억 달러를 조달한 셈이다. 스페이스X 로고와 일론 머스크.[사진=로이터 뉴스핌]2026.05.23 mj72284@newspim.com 스페이스X의 1조7700억 달러 평가액은 발행 주식 130억8000만 주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주관사들이 추가 주식 매각 권리(그린슈)를 행사하면 더 늘어날 수 있다. 이 결정은 통상 공모 후 30일 이내에 이뤄진다. 스페이스X는 이례적으로 큰 비중인 전체 물량의 30%를 개인 투자자 몫으로 배정했다. 또 은행가들과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IPO 조건 협상에 활용해온 로드쇼 이전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 주식의 더 넓은 매수 기반을 만들 조기 인덱스 편입도 추진해 엇갈린 결과를 얻었다. 강력한 창업자 지배력을 유지하도록 회사 지배구조도 설계했다. 머스크는 IPO 후에도 스페이스X 지분 82%를 보유한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스페이스X는 자사 사명을 '생명을 다행성적으로 만들고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며 의식의 빛을 별들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과 기술을 구축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회사는 시장 기회가 28조5000억 달러에 달한다며 이를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표현했다. 회사의 우주 사업은 지난 3년간 궤도에 발사된 질량의 5분의 4 이상을 담당했다. 현재 매출은 스타링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mj72284@newspim.com 2026-06-12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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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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