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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데일리 이슈(3.5)] 中 2026년 성장률 목표치 공개, FTSE 차이나 인덱스 리밸런싱, 천연가스 가격 3년래 최고치, 상장사 뉴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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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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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증권시보와 거룽후이가 5일 중국증시 핵심 이슈를 요약했다.
  • 양회 전인대 정부 업무보고에서 2026년 성장률 목표치 4.5~5.0%와 정책 방향 발표한다.
  • FTSE 차이나 인덱스 리밸런싱 실시하고 페트로차이나가 시총 1위 탈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5일 오전 00시2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3월5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2026년 중국 성장률 목표치 발표

중국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 정협+전인대)가 4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를 시작으로 개막한 가운데, 5일 열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정부 업무보고에서 공개될 중국의 연간 경제 성장률 목표치와 재정∙통화정책 방향 그리고 중점 육성 산업방향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현지 전문기관은 올해는 성장률 목표치를 4.5~5.0% 수준으로 조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2. FTSE 차이나 인덱스 리밸런싱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은 3월 4일 'FTSE 차이나 인덱스' 시리즈에 대한 리밸런싱(재조정)을 발표했으며, 변경 내용은 2026년 3월 20일 종가 기준으로 발효된다.

'FTSE 차이나 A50 지수'에는 중국선박공업(600150.SH), 천부광통신(300394.SZ), 만화화학(600309.SH)이 편입되고 광대은행(601818.SH), 중국중차(601766.SH), 산서행화촌분주(600809.SH)가 제외된다.

3. 호메루즈 봉쇄, 천연가스 가격 3년래 최고치

3월 4일(현지시간)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메가와트시(MWh)당 56유로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 3년여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이틀간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의 가동 중단과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천연가스 가격은 60% 폭등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하오신능(688778.SH) : 리튬 이온 배터리용 양극재 연구개발 업체. 1~2월 영업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110% 증가할 것으로 예상.

2. 솽신환경보호(001369.SZ) : 화학제품 제조업체. 3월 5일부터 종목명을 '솽신재료(雙欣材料)'로 변경한다고 밝힘.

3. 코스코특송(600428.SH) : 화물 해상운송 업체. 중동 지역 분쟁의 지속적인 확대를 감안하여, 즉시 관련 항로의 신규 선적 예약 업무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힘.

4. 화봉마이크로섬유(300180.SZ) : 극세사 소재 연구개발 업체. 원유 가격 지속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3월 9일부터 초극세사 기포 가격 인상 예정.

5. 징둥그룹(9618.HK) :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2025년 실적 발표.

6. 비리비리(9626.HK) : 중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운영업체. 2025년 실적 발표.

7. 페트로차이나(601857.SH/0836.HK) : 중국 국영 정유업체. 3월 4일 중국 국영 상업은행 농업은행(601288.SH/1288.HK)을 제치고 시총 1위 자리 차지. 이는 2018년 10월 이후 약 7년 5개월 만의  A주 왕좌 탈환임.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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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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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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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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