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美, 이란 공격] 중동 리스크에 농식품부 비상…송미령 장관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농식품부가 1일 중동 정세 불안에 대응해 농산업과 식품 분야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 환율·유가 급변 시 수출, 곡물 가격, 농기자재 공급망 영향을 중점 점검하며 단기 영향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 관계부처 협력과 업계 의견 수렴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필요 시 지원 조치를 검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농식품부, 농산업·식품분야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중동 정세 불안에 대응해 농산업과 식품 분야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국제정세 변화가 환율과 유가 변동으로 이어질 경우 수출과 곡물 가격, 농기자재 공급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농식품부는 중동 지역 교역 비중과 원자재·식량작물 국내 재고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 단기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2026.02.04 gdlee@newspim.com

다만 환율과 국제유가가 급변할 경우 농산업과 식품 산업 전반에 파급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특히 ▲농산업·식품 수출 ▲사료를 포함한 농기자재 공급망 ▲국제 곡물 가격 변동 등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 삼았다. 중동 지역 긴장이 장기화하면 물류비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 업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농식품부는 관련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관계부처와 협력 체계를 가동해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업계 의견도 수렴해 현장 애로를 파악하고, 필요 시 정부 차원의 지원 조치도 적극 검토한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농업 및 관련 산업과 식품 산업에 피해가 없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상황을 파악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plu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