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 공동 주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27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수요예측은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오는 3월 11~12일 일반청약을 거쳐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다음달 말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한 총 공모 주식 수는 200만주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9000~2만6000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한 공모 규모는 약 380억~520억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공동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 맡고 있다.

지난 2020년 8월 설립된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자가면역질환·면역항암 치료제 개발에 특화된 바이오텍이다. 회사는 오는 2032년 주력 파이프라인 IMB-101의 글로벌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