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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23일 경북 포항해경이 포항시 오도리 간이해수욕장에서 민관 합동 인명 구조 훈련을 갖고 해양사고 구조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익수자 발생을 가정해 ▲조류·파도 등 실제 해상 환경 적응 및 바다 수영(M.S.F) 기초 체력 강화▲헤드업 자유형, 양방향 호흡법 등 구조 수영 훈련▲다수 인명 구조 대비 2대의 동력 구조보드 이용, 복합 장비 구조술 숙달 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포항해경과 민간 해양구조대가 참여했다.[사진=포항해경] 2026.07.23.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