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스핌] 정종일 기자 =경기 여주시가 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이 여주시 지역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도 진행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은 소비진작과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페이백 이벤트 행사로 여주시에서는 여주한글시장, 여주세종시장, 창동먹자골상점가, 로타리상점가, 오학동상점가, 터미널상점가, 점봉동상점가, 여주프리미엄빌리지 등 8개 시장 및 상점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3월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상반기 통큰세일은 지난해와 같이 여주사랑카드로 결제방법과 혜택을 단일화해여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기간내 통큰세일 참여 상권에서 여주사랑카드로 건당 2만원이상 결제시 10%~20%까지 즉시 환급(페이백)되는데 페이백은 1인당 1일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행사기간내 1인당 최대 1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전년대비 길어진 통큰세일 기간동안 지역상권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소비를 권장하므로써 소비자와 지역상권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모두가 활력넘치는 지역상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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