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8일 여름철 일본 오키나와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 9일부터 CJ온스타일 홈쇼핑 방송하며 아시아나항공 전 일정 이용한다.
- 리조트 호텔 숙박과 주요 명소 관광에 경비 면제 혜택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노랑풍선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과 관광을 병행할 수 있는 '일본 오키나와'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오는 9일 오후 6시 40분부터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송출된다. 여행 기간은 5월 말부터 10월까지로 구성됐으며, 전 일정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한다.

숙박은 실내·외 수영장과 사우나·스파 시설을 갖춘 '오키나와 리잔씨파크 호텔 탄차베이'와 나하시 중심부에 위치한 '라젠트 오키나와 나하 호텔'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잔씨파크 호텔 탄차베이에서는 2박 일정 중 하루 자유 일정을 포함해 리조트 내 ▲비치 액티비티와 ▲수영장 ▲사우나 ▲스파 시설 등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호텔 내 디너 밀쿠폰을 제공해 ▲중식 ▲일식 ▲BBQ 등 다양한 메뉴를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관광 코스에는 ▲아메리칸 빌리지 ▲만좌모 ▲국제거리 ▲츄라우미 수족관 등 현지 주요 명소가 포함됐다. 이용객에게는 호텔 내 식사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디너 밀쿠폰이 제공된다.
노랑풍선은 홈쇼핑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기사 및 가이드 경비 면제, 하마노유 온천 이용권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오키나와는 비행시간이 짧고 휴양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및 연령대별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라며 "여름 시즌을 앞두고 효율적인 일정과 휴식 요소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