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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면 5cm 폭설...제설작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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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재난문자 발송·취약지 안전사고 차단 주력
기상청, 경북동해안·북동산지·대구권 25일까지 눈 예고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경북 울진 금강송면을 포함한 북동 산지와 동해안, 남부 내륙과 울릉·독도, 대구권에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진군이 금강송면을 중심으로 제설 차량과 염화 칼륨 등 제설재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제설 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울진 지역은 폭설에 따른 인명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경북 울진 금강송면을 포함 북동산지와 동해안, 남부내륙과 울릉.독도,대구권에 시간 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진군이 금강송면을 중심으로 제설차량과 염화칼륨 등 제설재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사진=울진군]2026.02.24 nulcheon@newspim.com

울진군은 이날 금강송면 전곡리와 왕피리, 북면 검성리 일원에 5cm가량의 적설량을 보이자 덤프와 트랙터 등 제설 차량 7대와 제설 인력 11명을 투입, 군도와 마을 도로 등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과 빙판길 제거를 서두르고 있다.

또 국토관리청 울진 출장소와 경북도 북부 사업소도 제설 차량 4대와 인력 8명을 투입해 취약 도로 제설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울진군은 특히 마을 고갯길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제설용 염화 칼륨 5t, 모래, 염수, 소금 등 제설재를 투입, 폭설에 따른 안전사고 차단에 총력을 쏟고 있다.

울진군은 또 안전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야간까지 눈비가 예상되므로 △차량 감속 운행 및 안전 거리 확보 △보행 시 미끄럼 주의 △적설 취약 시설물 관리 철저" 등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기준 △동로(문경) 8.4cm △봉화 8.3cm △은척(상주) 8.0cm △금강송면(울진) 5cm △하빈(대구) 4.2cm의 적설량을 보였다.

기상청은 경북북동산지와 동해안권, 대구 지역은 이튿날인 25일까지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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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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