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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이수랏간, '2026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대상… 반려동물 헬스케어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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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의 귀한 원료 '침향' 담은 프리미엄 강아지 영양제로 소비자 공략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댕이수랏간'(메이커스준, 대표 곽민선)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에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미지=댕이수랏간]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본 시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의 정밀한 조사를 거친다.

소비자의 실질적인 만족도와 브랜드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 비전과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에 따라, 댕이수랏간은 차별화된 원료 선정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반려동물 영양제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댕이수랏간은 반려동물과 오래도록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은 보호자들의 진심을 담아 탄생한 브랜드다. 특히 과거 왕실의 전유물이자 세계 각국에서 귀하게 여겨온 '침향'을 주원료로 채택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침향은 나무의 상처 치유 과정에서 생성된 진액이 수천 년간 굳어져 만들어진 귀한 재료로, 댕이수랏간은 이를 기반으로 한 품격 있는 영양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침향 추출물은 반려동물의 뇌 진정과 소화 촉진은 물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며, 특히 함유된 베타셀리넨 성분은 신장 염증 완화 및 혈액순환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댕이수랏간은 이러한 침향의 효능을 극대화하여 ▲피부&피모 ▲기관지청청 ▲심장튼튼 ▲관절쌩쌩 ▲눈물뚝 ▲생생유산균 ▲멀티올케어 등 부위별·증상별 맞춤형 케어 제품군을 구축했다.

품질에 대한 고집 또한 수상의 핵심 요인이다. 댕이수랏간은 합성 착색료, 합성 감미료, 합성 착향료, 보존제, 글루텐, GMO, 젤라틴을 일절 배제한 '7無 원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국내 생산 시설에서 전 제품을 제조하여 소비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메이커스준 곽민선 대표는 "수상을 통해 침향을 활용한 댕이수랏간만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침향이 들어간 강아지 영양제로 반려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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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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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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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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