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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2026년 공모펀드 관심도 집중된 A주와 섹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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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20일 오후 3시3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17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본토 A주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공모펀드의 2026년 리서치 결과가 공개됐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 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향후 포트폴리오 재편의 팁이 될 수 있어 주목된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공모펀드로부터 20회 이상 리서치를 받은 종목은 총 65개로, 기관들의 핵심 관심 종목군을 형성했다.

그 중 풍력발전 설비 제조업계를 대표하는 두 기업인 천순풍력에너지(天順風能 002531.SZ)와 대금중공(大金重工 002487.SZ)이 각각 68곳과 66곳의 기관으로부터 리서치 대상으로 선정돼 기관관심도 상위 TOP2를 차지했다. 

기관 관심도가 높았던 종목들은 주로 기술 성장주, 배당주, 경기민감주(시클리컬)의 3대 영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성장주 섹터 중에서도 전략적 신흥산업은 공모펀드의 연초 핵심 관심 분야로 떠올랐다. 전략적 신흥산업은 장기 성장 잠재력이 크며 전자 부품, 반도체 소재·장비, 인공지능, 광통신 등 영역에 주로 분포한다.

배당 섹터의 중요한 축인 지역은행 역시 공모펀드의 연초 리서치 대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상하이은행, 난징은행, 항저우은행 등 다수 지역은행이 공모펀드 탐방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펀드매니저들은 특히 글로벌 AI CAPEX 확대가 촉발한 하드웨어 혁신과 중국 내 반도체 국산화 밸류체인에 주목하고 있다. 이들은 글로벌 AI가 여전히 '대규모 인프라 투자 시대'에 있고 장기 기회가 단기 리스크보다 크다는 판단 아래, 공급망 내 병목 구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경기민감 섹터에서는 공급이 제한적이고, 수요 회복이 기대되는 종목군(화학, 구리·알루미늄 등 산업금속)에 주목하고 있으며, 부동산에 대한 배치도 점차 늘리고 있다. 여기에 부동산 중개, 건자재, 부동산 관리(물류·자산관리) 등 관련 종목도 관심 대상이다.

또한 일부 기관은 공급·수요 축소 이후 가격 인상 사이클에 주목하며, 수요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면 경기민감주의 기회가 더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테크·경기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펀드매니저는 여전히 배당 스타일 투자 논리가 유효하다고 본다. 저금리 환경과 배당 장려 정책을 고려할 때, 10년물 국채금리나 주요 도시 임대수익률과 비교해도 배당주의 높은 배당수익률은 여전히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소비 관련 배당주의 경우 현재 밸류에이션이 낮고, 내수 회복이 본격화되면 리스크 대비 보상이 큰 방향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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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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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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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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