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협회가 18일 전자증권법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 내부통제·STO 실무자를 대상으로 9월 7일까지 모집한다.
- 10월 15일 개강해 법률 해설과 실무를 교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금융투자협회가 전자증권법과 토큰증권(STO) 관련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전자증권법 핵심 내용부터 토큰증권 관련 주요 이슈까지 단기간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내부통제와 토큰증권(STO)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자증권법 해설(주간)' 집합교육 과정의 수강생을 오는 9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10월 15일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전자증권과 토큰증권을 둘러싼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전자증권법 전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한 단기 집중 과정이다.

강의는 해당 분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맡아 법률 해설과 함께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를 통해 내부통제와 토큰증권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신청과 세부 일정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증권법은 실물 증권 없이 전자등록 방식으로 증권을 발행·유통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최근 토큰증권(STO)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금융투자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자증권 제도와 토큰증권의 법적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관련 사업과 내부통제 업무의 핵심 역량으로 꼽힌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