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실수요자 선택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 100% 분양 완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분양 시장이 선별적 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를 적용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가 정당 계약 시작 87일 만에 전 세대 100% 분양을 완료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드 경쟁력과 상품 완성도를 앞세운 이번 완판은 실수요자 중심의 선택이 분양 성과로 직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사진= '두산위브더제니스 정주 센트럴파크' 조감도]

이번 완판은 분양 시장에서 실질적인 선택 기준이 한층 뚜렷해지는 흐름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브랜드 신뢰도와 시공 안정성이 분양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는 분석이다.

두산건설은 앞서 '신영지웰시티1차'와 '두산위브지웰시티2차' 등 청주의 대표 주거 단지를 다수 시공하며 지역 내 브랜드 위상과 신뢰도를 높인 바 있다. 업계에서는 두산건설의 시공 역량과 상품 완성도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분양 흥행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일원에서 조성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는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두산위브더제니스'를 적용한 대단지 아파트로, 분양 초기부터 지역 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평형 구성을 도입하고 실거주를 고려한 특화 설계를 도입해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힌 점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단지 규모에 걸맞은 커뮤니티 구성과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설계 요소들이 더해지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는 최근 분양 시장의 흐름이 단순한 공급 물량 경쟁에서 벗어나 시공사 브랜드와 상품력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과거처럼 시장 전반의 분위기에 따라 일괄적인 성과가 나타나기보다는 브랜드 프리미엄과 시공 신뢰도, 설계 완성도 등에서 차별성을 확보한 단지 위주로 청약 수요가 집중되는 양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시장 환경 속에서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의 완판은 브랜드 경쟁력이 실질적인 분양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혼조세가 이어지는 분양 시장에서도 검증된 브랜드와 상품성을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는 분석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분양 시장은 입지나 가격뿐만 아니라 시공사에 대한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이 수요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며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의 완판은 하이엔드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실제 분양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는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적용돼 우수한 상품성을 자랑하는 데다, 지역 핵심 입지에 들어서 정주 여건과 미래 가치가 두루 양호하다는 평가다.

실제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이 우수하며, 대부분의 세대가 선호도 높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조성된다. 세대에는 팬트리,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수납공간 특화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와 실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단지 외부 역시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우선 외벽에 프리미엄급 입면 고급화(일부 세대)가 적용되며, 세대 내에는 유리난간 창호가 시공돼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숲세권' 자연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는 총 23만9,600여㎡ 규모의 대형 공원인 운천근린공원(계획)이 맞닿아 있으며, 공원에는 다목적 운동장 등 운동 시설을 비롯해 조각원, 어린이 놀이터, 잔디 광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명심산, 무심천 등도 두루 가까워 향후 쾌적한 자연 환경과 숲세권 단지 프리미엄을 두루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 가치도 우수하다. 단지와 인접한 봉명동(청주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부지)이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지정돼 지역 일대가 지역 산업의 도심 허브 및 문화·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 개발 거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여성 복합 커뮤니티 센터, 복합 문화 도서관, 스마트 오피스 등 다양한 인프라를 비롯해 업무, 주거, 생활 SOC, 상업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구축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완판은 상품성과 입지,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수요자들의 선택이 반영된 결과"라며 "입주 이후에도 높은 만족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과 책임 있는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청주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1층, 18개 동, 총 1,61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9년 2월로 예정돼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