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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데이터 생태계의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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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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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과학 플랫폼에 AI로 만든 가짜 생물 사진이 유입됐다
  • 과도한 AI 보정은 생물 분포와 행동 연구를 왜곡했다
  • 원본 공개와 AI 사용 고지로 데이터 오염을 막아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민회 이미지21 대표 (미래기술문화연구원장)

소셜미디어를 보다 보면 눈을 의심케 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자주 만난다. 처음 보는 빛깔의 새,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기묘한 곤충, 상상하지 못하는 상황 속의 동물. 설명은 그럴듯하지만 너무나 생경한 모습이 의심스럽다. 진짜일까, AI로 만들어낸 것일까?

최근 과학계에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시민과학 플랫폼 '아이내추럴리스트'에 말레이시아 열대우림에서 찍었다는 낙엽 사마귀 사진이 올라왔다. 방패 모양의 납작한 낙엽 형태로 위장하는 이 신기한 사마귀 사진은 AI로 만든 가짜였다. 전문가들조차 식별하기 어려운 정교한 가짜 생물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하민회 이미지21 대표.

일반 시민이 과학 데이터의 관찰, 수집, 분석에 참여하는 연구 방식인 '시민 과학'은 과학자만으로는 지구 곳곳의 생물을 다 관찰할 수 없기에 시민의 눈이 연구의 촉수가 되는 일종의 집단 지성이다. 예컨대 플랫폼 '아이내추럴리스트'에서 여러 이용자가 같은 종으로 판별한 '연구 등급' 기록은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로 넘어가 연구와 보전 정책에 쓰인다. 연구자들은 시민과학 관찰 기록 3억 건을 위성 자료 등과 결합해 전 세계 식물의 주요 형질 지도를 그려내기도 했다. 한국도 국립생물자원관이 2011년부터 시민과학자 네트워크(K-BON)를 운영하며 그 기록을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그런 의미에서 시민과학은 더 이상 취미가 아니라 과학의 기반 시설이 된 셈이다.

유튜브 시대를 맞아 시민과학의 문은 더 넓어졌다. 2017년 한 연구팀은 유튜브의 때까치 영상 1000여 편을 분석해, 일반인의 영상이 연구가 부족한 종과 지역의 빈틈을 메울 수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카메라를 든 관찰자 누구나 과학의 집단 지성에 기여할 수 있는 셈이다.

그러나 열린 문으로 가짜도 들어왔다. 포식자와 먹잇감이 다정하게 지내거나, 구조된 북극곰이 어부에게 고마워하는 장면처럼 AI가 만든 동물 영상이 동물 행동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왜곡하고 있다. 전문가 검증을 거치는 기록 플랫폼조차 뚫리는 상황에서, 검증 장치 없는 영상 플랫폼은 오염에 더 무방비 할 수밖에 없다.

딥페이크 보호 이미지를 딥페이크 생성에 사용시 모습 [사진 =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캡처]

생태계 교란종을 떠올리면 위험이 더 선명하게 다가온다. 외래종은 한번 들어오면 먹이사슬을 따라 번진다. 브라질에서는 북미에 사는 붉은어깨검은새가 처음 관찰됐다는 사진이 올라왔는데, 알고 보니 현지에 흔한 다른 새였다. 사진을 올린 사람은 더 나은 사진을 위해 구글의 AI 편집 도구를 썼을 뿐이라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새가 다른 종처럼 '재구성'되었다. AI 보정 한 번에 깃털 색이 바뀌고 없던 무늬가 생기기 때문이다. 사용자는 시각적인 향상을 위해 약간의 힘을 가했을 뿐이지만, 데이터베이스에는 실제와 다른 생물이 기록되는 것이다.

올해 7월 <네이처 생태와 진화> 논평에는 이런 왜곡, 합성된 이미지가 쌓이면 종의 분포와 행동에 관한 잘못된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노골적 조작보다 과도한 보정이 더 흔하고 문제가 되고 있음을 밝혔다. 자칫 있지도 않은 철새의 이동 경로가 지도에 그려질 수 있다는 얘기다.

교란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시민이 올린 사진은 종 식별 AI의 학습 재료가 된다. 코넬대의 새 식별 앱 '멀린'도 집단지성을 통해 모인 기록으로 학습한다. 2024년 《네이처》에 실린 연구는 AI가 만든 데이터로 AI를 거듭 학습시키면 드문 사례부터 사라지며 모델이 무너진다는 '모델 붕괴' 현상을 보고했다. 시민과학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드문 관찰', 즉 희귀 종 기록이 가장 먼저 오염될 수 있다는 뜻이다.

학계의 오염은 더 심각하다.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아카이브'에는 지난 9월 4만363건이 접수돼 2년 전의 두 배가 됐다. 양은 배로 늘었는데 질은 보장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생 의학 논문 초록의 최소 13.5%가 이미 대규모 언어모델을 거쳤다는 분석도 있을 정도다. 아카이브는 10월부터 1인당 제출을 월 2건으로 제한했고, 검증되지 않은 AI 산출물이 확인되면 저자 전원에게 1년간 제출을 금지키로 했다.

영화 아이언맨의 AI 자비스, 프라이데이가 현실이 되고 있다. 사진은 영화 아이언맨2의 한장면. [사진=영화 아이언맨2 스틸컷]

올해 5월 《랜싯》에 실린 컬럼비아대 분석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참고문헌이 실린 생 의학 논문이 2023년 2828편 중 1편에서 올해 초에는 277편 중 1편으로 늘었다. 연구진은 허위 인용 일부가 이미 다른 논문에 재 인용됐고, 진료에 영향을 주는 체계적 문헌고찰에도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자칫 존재하지 않는 근거 위에 환자의 치료법이 세워질 수 있다는 뜻이다. 심지어 1950년대 논문 스캔 오류로 생긴 엉터리 용어가 AI를 거쳐 20여 편의 논문에 되살아난 '디지털 화석' 사례도 있었다. 집단지성의 기록이 데이터베이스로, AI 학습 데이터로, 논문과 정책으로 흘러가는 사슬에서 상류의 가짜 한 방울은 하류에서 걸러낼 수 없는 오염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단순히 탐지 기술만으로는 막을 수 없다. 무엇보다 사용자의 윤리의식이 첫 번째 방역선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탐조 기록 플랫폼인 이버드(eBird)는 AI 생성·변형 사진 제출을 금지하고 반복 위반자의 계정을 비공개 처리한다. 편집 프로그램의 AI 기능조차 피하라고 권고한다. AI 이미지는 예술일 수는 있어도 종의 기록은 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혔다. '아이내추럴리스트'는 AI 이미지로 신고된 기록을 연구용 데이터에서 제외한다. 한국도 지난 9월 「국가연구개발 AI 연구윤리 가이드」를 확정해 참고문헌의 실존 확인과 AI 활용 공개를 권고하고, 심사자가 평가 자료를 외부 AI에 입력하는 것도 막았다.

문제는 기관의 AI 거버넌스가 잘 갖춰졌다는 연구자는 32%, AI 교육이 충분하다는 응답이 27%에 그쳤다는 점. 더구나 이 가이드는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생물을 기록하는 시민에게 'AI 보정 사진은 기록이 아니다'라는 원칙을 알려주는 장치는 아직 눈에 띄지 않는다.

데이터 플랫폼의 바른 사용법은 복잡하지 않다. 기록에는 원본을 올린다. 흐릿한 진짜가 선명한 가짜보다 낫다. AI를 썼다면 밝힌다. AI가 내놓은 출처는 반드시 원문으로 확인한다. 놀라운 발견일수록 재차 확인하고 한 박자 늦게 믿는다.

사진을 올리는 시민, 영상을 공유하는 이용자, 이를 인용하는 기자와 독자 모두가 데이터 생태계의 일원이다. 플랫폼은 이 원칙을 규정집에만 묻어두지 말고, 사진을 올리는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경고하는 장치로 사용자의 눈앞에 보여줘야 한다. 

오클리 메타 HSTN AI 글라스 [사진 = 메타 플랫폼스 홈페이지]

데이터 생태계의 오염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정교한 가짜가 알려질수록 진짜 증거마저 "가짜일 수 있다"며 부정하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법학자 바비 체스니와 대니얼 시트론이 말한 '거짓말쟁이의 배당금' 개념이다. 정치인이 진짜 스캔들을 가짜라고 주장했을 때 지지가 오히려 늘어나는 현상이 미국의 여러 실험에서 확인됐다. 누군가 정말로 새로운 종을 발견해도 첫 반응은 감탄이 아니라 "AI 아니야?"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획기적인 논문이 나올 때마다 인용이 실재하는 지부터 일일이 따져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가짜의 진짜 피해는 속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진짜가 의심받고, 진실을 입증하는 비용이 생긴다는 것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성장해 온 유용한 시민과학이  의심의 값을 치르기 시작했다.그 값을 줄이는 것은 거대한 탐지 시스템이 아니라, 'AI 보정'과 '공유' 버튼 앞에서 적절한 선택을 하는 우리들의 몫이다.

◇하민회 이미지21대표(미래기술문화연구원장) =△경영 컨설턴트, AI전략전문가△ ㈜이미지21대표 △경영학 박사 (HRD)△서울과학종합대학원 인공지능전략 석사△핀란드 ALTO 대학 MBA △상명대예술경영대학원 비주얼 저널리즘 석사 △한국외대 및 교육대학원 졸업 △경제지 및 전문지 칼럼니스트 △SERI CEO 이미지리더십 패널 △KBS, TBS, OBS, CBS 등 방송 패널 △YouTube <책사이> 진행 중 △저서: 쏘셜력 날개를 달다 (2016), 위미니지먼트로 경쟁하라(2008), 이미지리더십(2005), 포토에세이 바라나시 (2007) 등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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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페덱 vs KIA 네일, 1차전 선발 그대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과 KIA가 오는 26일로 연기된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선발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삼성 크리스 페덱과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KBO는 25일 "지난 23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후 12시 10분 현재에도 계속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상에도 저녁까지 비 예보가 있고, 비가 그치더라도 그라운드 정비에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방수포를 걷어낸 후 다시 비가 내릴 경우 다음 날 경기 개최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금일 경기는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 선수단 및 관중 보호 차원에서 취소하고, 26일 오후 6시 30분에 개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공지에 따라 삼성과 KIA의 PO 1차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으로 연기됐다. 삼성과 KIA는 연기된 PO 1차전 선발로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크리스 패덱이 25일 KIA와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를 위해 정장을 차려입고 왔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당초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KIA는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김태군(포수)-하주석(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경기 취소 후 KIA 이범호 감독은 "타선은 지금 그대로 갈 생각이다. 상대성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며 "내일(26일)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해야겠지만, 아무래도 이 라인업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페덱은 시즌 중반 영입된 삼성 외국인 선수로, 올 시즌 13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다. 올 시즌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던 페덱은 MLB 통산 132경기(119경기 선발) 32승 43패, 1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했다. MLB 출신인 만큼 큰 기대를 모았던 페덱은 유독 KIA에는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5.25로 부진했다. 특히 KIA 김태군 상대로 3타수 2피안타(1피홈런) 6타점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에서 3경기 3안타(3홈런) 8타점 4득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페덱 상대 타율 0.167, 6타수 1안타(1홈런) 2삼진 1타점 1득점을 냈다.  [서울=뉴스핌]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로 연기된 삼성과 2026 KBO리그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선발로 나선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네일은 KIA의 1선발 외국인으로 지난 2024시즌부터 마운드에서 굳건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일은 올 시즌 31경기 13승 7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삼성 테이블세터를 이룬 김성윤이 네일 상대 타율 0.800, 10타수 8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극강의 모습을 보였다. 포수, 5번 타자로 예고된 강민호는 상대 타율 0.500, 4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삼성과 KIA는 지난 2024년 10월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 무사 1, 2루 상황에서 우천으로 인한 서스펜디드가 선언됐다. 포스트시즌 사상 첫 서스펜디드 경기였다. 당시 삼성 원태인은 5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줬고, 김헌곤의 선제 솔로포로 삼성이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이튿날은 날씨와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가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23일 재개된 경기에서 삼성은 무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KIA에 1-5로 역전패를 당했다. [서울=뉴스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기로 예정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가 비로 젖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바로 이어 열린 2차전에서 분위기를 가져간 KIA는 8-3으로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3차전에서야 첫 승을 챙기긴 했지만, 이미 분위기를 내준 상태로 1승 4패로 KS를 마무리했다. 10년 만의 우승을 코앞에서 놓쳤다. 이번엔 가을 태풍이 삼성과 KIA의 PO 1차전 25일 경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이번 비가 양 팀에 어떻게 작용할지도 눈길을 끈다.  willowdy@newspim.com 2026-10-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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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취임 1주년 연설문집 발간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년간의 연설과 주요 메시지를 종합한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제1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386쪽 분량의 이번 연설문집에는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철학과 주요 정책 기조가 담긴 각종 공식 행사 연설문은 물론, 국민과 소통해 온 SNS 메시지까지 폭넓게 수록됐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6월 4일 열린 대통령 취임 선서문부터 올해 5월 30일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SNS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지난 1년 동안 발신된 주요 메시지가 망라됐다. 책의 권두에는 국정 운영의 결정적 순간들을 담은 화보 사진이 함께 실렸다. 연설문집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된다. 실물 책자는 입법·사법·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주요 국공립·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자책(e-Book)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비롯해 정부 정책브리핑, 정책주간지 'K-공감' 웹사이트, 그리고 시중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구글북스·애플i북스·리디북스·밀리의 서재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자책에는 디지털 편의성을 강화해 연설 당시의 생중계 영상 링크를 바로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노인과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배려해 음성 변환용 코드를 탑재하는 등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yjlee@newspim.com 2026-10-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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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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