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5일(현지시간) 각각 157명의 포로를 교환했지만, 북한군 포로 2명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이들의 한국 송환을 추진해온 단체 측이 밝혔다.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는 6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북한군 포로를 관리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 산하 '전쟁포로처우조정본부' 측과 접촉한 현지 NGO측으로부터 '이번에 (북한군 포로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yjlee@newspim.com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는 6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북한군 포로를 관리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국 산하 '전쟁포로처우조정본부' 측과 접촉한 현지 NGO측으로부터 '이번에 (북한군 포로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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