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W케어 전문 브랜드 '지노마스터'를 전개하는 뉴트리는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지노마스터가 지난 2024년 상반기 올리브영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약 1년 반 만에 이뤄낸 성과다.
회사에 따르면 올리브베러는 CJ올리브영이 선보인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공간이다. 지노마스터는 이번 올리브베러 입점을 통해 브랜드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질 유산균 '지노마스터'(캡슐형·분말형)와 철분·아연까지 포함한 프리미엄 라인 '지노마스터 프라임'을 비롯해 생리 주기 케어 제품 이노시톨, 임신 준비 영양소 엽산, 여성 필수 영양소 철분 등 여성 생애주기별 니즈에 맞춘 고기능성 제품들이 포함됐다.
특히 회사는 이번 올리브베러 입점을 계기로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여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노마스터는 지난해 10월 'W케어 전문 브랜드'로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질 건강을 넘어 여성의 일상적 신체 변화와 고민을 해결하는 '토탈 우먼 웰니스' 브랜드로 정체성을 확립했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로의 확장도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홍콩 최대 드럭스토어 '매닝스(Mannings)'에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 채널을 강화하고 있으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유통망 확대를 통해 K-우먼 웰니스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노마스터 관계자는 "올리브영 입점 1년 반 만에 W케어 대표 브랜드로서 올리브베러에 입점하게 된 것은 지노마스터의 전문성과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이 인정해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애주기 전반의 고민을 해결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전 세계 여성들의 더 나은 하루를 만드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