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유플러스(032640)에 대해 '12개월 목표주가를 2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한다. 향후 주주환원 전망치를 상향 조정함과 동시에 하반기 시중 금리 인하 기조를 감안하여 목표 주주환원수익률을 4.5%로 산정했기 때문이다. 또 LGU+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는데 추천 사유는 다음과 같다. 1) 서비스매출액 증가 및 비용 감소에 힘입어 2026년에는 높은 이익 성장이 예상되고, 2) 2026년에는 2025년대비 100억원 이상 증액된 자사주 매입이 전망되며, 3) 자사주 매입 후 다음해 소각 방식을 취함에 따라 일시적인 주주환원 정체 양상이 나타날 수있지만 올해 자사주 매입분 증가를 통해 2027년까지 주주환원 증가가 나타날 것이란 믿음을 줄 것이고, 4) 배당 가능 주식수 감소로 인해 DPS 성장이 동반될 것이며, 5) 주주환원 수익률이 6%에 달해 여전히 투자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다. 2월 실적 발표 이후 주주환원 증대 기대감 확산이 예상되므로 이제 다시 매수 강도를 높일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 LG유플러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6,000원 -> 20,000원(+25.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0,000원은 2026년 01월 13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6,000원 대비 25.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2월 05일 14,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유플러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8,231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8,231원 대비 9.7%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KB증권의 19,000원 보다도 5.3%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LG유플러스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8,23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6,282원 대비 12.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