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가입 가능, 한도 소진 시 종료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부산은행은 오는 31일까지 새해를 맞아 고객 자산 운용을 돕기 위한 특별 정기예금 상품인 'BNK내맘대로 예금' 특별판매를 한정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상품 가입기간은 12개월 또는 18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기간별로 차등 금리가 적용된다. 18개월 상품의 경우 기본금리 연 1.80%에 특판 우대금리 1.00%p, 거래실적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대 연 3.00% 금리를 제공한다.
12개월 상품은 기본금리 연 2.30%에 특판 우대금리 0.45%p, 거래실적 우대금리 최대 0.20%p를 더해 최대 연 2.9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법인으로,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부산은행 전(全) 영업점과 인터넷·모바일뱅킹을 통해 가입 가능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장인호 BNK부산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BNK내맘대로 예금은 고객이 가입금액·기간·우대이율 조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D.I.Y. 예금상품"이라며 "다양한 금융계획에 맞춰 유연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