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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상하이증권보(上海證券報)의 1월 14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5일 알리바바(9988.HK/ BABA.US)가 자체 개발한 개인용 AI 어시스턴트 첸원(千問∙Qwen∙큐원) 앱(APP) 발표회를 개최한다.
업계 소식에 따르면 알리바바 큐원은 이번에 중대한 제품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5년 11월 17일 알리바바는 '큐원'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하고 AI to 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큐원 앱 공개 테스트(오픈 베타) 버전을 웹 버전과 PC 버전과 함께 동시에 개방했다.
알리바바는 오픈소스 모델 큐원3를 기반으로, 무료 제공과 다양한 라이프 시나리오 생태와의 결합을 강점으로 내세워 미국 챗GPT와 전면 대결에 나섰고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25년 12월 10일 알리바바는 11월 17일 공개 테스트 시작 이후 불과 23일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300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업계 관계자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AI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출시 두 달이 지난 현재 소비자용 큐원 앱의 MAU는 1억명을 돌파한 상태다. 특히 학생과 사무직 이용자 층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알리바바 큐원은 텍스트, 코드, 이미지, 음성, 영상 등을 포괄하는 300종 이상의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0.5B에서 480B까지 전 사이즈를 커버하고 있다. 글로벌 주요 모델 커뮤니티에서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이미 6억 회를 돌파했으며, 파생 모델 또한 17만 개를 넘어섰다.
여기에 지난해 12월 큐원 앱 C엔드 사업그룹도 신설됐다. 해당 조직에는 큐원 앱(Qwen APP), 자체 개발한 AI 안경 '쿼크(誇克∙QUARK)', AI 하드웨어, UC, 서책 등의 주요 사업이 포함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