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61인 전문가 설문조사 '2026 中 경제·금융 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월 12일 오전 09시4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월 12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가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싱크탱크 전문가를 대상으로 2025년 경제 운행을 되돌아보고 2026년 중국 경제·금융 형세를 전망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1월 8일까지 총 61부의 답변을 수집했는데 35명은 금융기관, 6명은 정부기관, 20명은 대학·싱크탱크 및 비금융 기업에 속해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026년 주식시장 전망과 관련해 다수 응답자는 "해외 주요 선진국의 금리인하 조정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크지만, 중국경제가 안정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2026년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이 여전히 회복력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응답자의 96%는 2026년 상반기 주식시장 흐름에 대해 만점 3점 이상을 부여했다. 만점은 5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시장 흐름을 낙관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는 응답자들의 향후 주식시장 경기 전망이 전반적으로 비교적 긍정적임을 보여준다.

2026년 상반기 자본흐름 전망에 대해 59%의 응답자는 국경 간 자본이 소폭 유입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가장 유망하다고 보는 대분류 자산을 묻는 질문에는 순금 등 귀금속과 A주를 선택한 비중이 높았으며, 해당 답변의 비중은 각각 59%와 52%에 달했다.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골드만삭스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2026년 중국 주식시장이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익 증가의 핵심 동력 요인으로 인공지능(AI) 응용, 해외진출(글로벌화) 추세, 반내권(反內卷, 업계 내 소모적 과다경쟁을 방지) 정책을 들었다. 중국 주식시장은 국내외 투자자에게 뚜렷한 분산투자 배분 가치가 있어, 더 많은 자본의 시장 유입을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2025년 역내 위안화의 달러 대비 누적 상승폭은 약 4.3%였고, 연말에는 달러당 7.0위안 선도 넘어섰다. 이번 조사에서 67%의 응답자는 2026년 상반기 달러당 위안화 환율이 6.8~7.0 위안 구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30%의 응답자는 7.0~7.2 위안 구간을 예상했다. 향후 위안화 환율 흐름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지속적인 일방향 절상(가치상승) 흐름을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평가다. 

거시경제 전망과 관련해서 다수 응답자는 올해 국제 무역·경제 형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통제 가능하다고 예상했으며, 중국의 물가 수준이 다소 회복될 것으로 봤다.

응답자들 다수는 중국 당국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추가 정책을 더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전국 단위의 기존 주택 매입기금 설립, 기존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추가 인하 등의 조치를 고려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사진
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