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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포츠 브리핑] 한눈에 보는 EPL 20라운드 경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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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위 맨체스터 시티가 5위 첼시에게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동점골을 허용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경기가 마무리됐다. 선두 아스널(15승 3무 2패 승점 48)은 본머스를 힘겹게 잡아내며 리그 5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이번 무승부로 승점 1만을 추가한 맨시티(13승 3무 4패 승점 42)는 아스널과의 승점이 6으로 벌어졌다. 3위 애스턴 빌라는 노팅엄을 잡아 다시 분위기를 살려 2위 맨시티와 승점이 같아졌다.

[맨체스터 로이터=뉴스핌]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5일 열린 첼시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허용하자 얼굴을 감싸쥐고 있다. 2026.01.05 wcn05002@newspim.com

애스턴 빌라 vs 노팅엄 포레스트(3-1)

빌라는 전반 추가시간 올리 왓킨스의 강력한 슈팅으로 리드를 잡은 뒤, 후반 시작 직후 존 맥긴이 추가골을 넣으며 흐름을 가져왔다. 모건 깁스-화이트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맥긴이 다시 한번 중거리포로 마무리하며, 홈에서 11경기 연속 승리와 함께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브라이튼 vs 번리(2-0)

브라이튼은 전반 조르지뇨 뤼터의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앞서간 뒤, 후반 야신 아야리가 박스 안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번리는 세트피스와 역습에서 몇 차례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 부족을 드러내며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울버햄프턴 vs 웨스트햄(3-0)

울버햄프턴은 초반 황희찬이 존 아리아스의 선제골을 도우고, 이어 얻어낸 PK를 직접 성공시키며 전반에만 2-0을 만들었다. 전반 막판 마테우스 마네의 강력한 추가골까지 나오며 3-0 완승을 거뒀고, 시즌 20경기 만에 첫 승이라는 극심한 부진을 드디어 끊어냈다.

[울버햄프턴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황희찬이 4일(한국시간) EPL 20라운드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넣고 골 셀레브레이션을 하고 있다. 2026.1.4 psoq1337@newspim.com

본머스 vs 아스널(2-3)

본머스는 홈에서 두 차례 동점골을 넣으며 끈질기게 따라붙었지만, 데클란 라이스의 멀티골을 막지 못했다. 아스널은 수비 불안에도 불구하고 공격진의 집중력을 앞세워 3-2 승리를 따내며, 선두를 지키는 데 결정적인 승점 3을 추가했다.

리즈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1)

리즈는 전방 압박으로 맨유 빌드업을 계속 흔들다가 전반 브렌든 애런슨의 골로 먼저 앞서나갔다. 맨유는 후반 중반 마테우스 쿠냐의 슈팅이 동점골로 이어졌지만, 추가 골이 나오지 않아 승점 1에 만족해야 했다.

에버턴 vs 브렌트퍼드(2-4)

에버턴은 브렌트퍼드의 공격에 휘둘리며 전·후반에 걸쳐 4실점이나 허용했다. 케빈 샤데와 비탈리 야넬트가 중심이 된 브렌트퍼드의 역습과 세트피스가 매번 위협적이었고, 에버턴은 수비 조직력 붕괴 속에 홈에서 대패를 당했다.

풀럼 vs 리버풀(2-2)

풀럼은 전반부터 날카로운 역습으로 리버풀 수비를 흔들며 선제골을 넣었지만, 리버풀이 플로리안 비르츠, 코디 학포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을 만들었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7분, 교체 투입된 해리슨 리드가 엄청난 중거리 슈팅으로 승점 1을 챙기게 했다.

[런던 로이터=뉴스핌] 리버풀의 코디 학포가 5일(한국시간) 열린 풀럼과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역전골을 만들었다. 2026.01.05 wcn05002@newspim.com

뉴캐슬 vs 크리스털 팰리스(2-0)

뉴캐슬은 전반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에는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말릭 치아우가 추가골을 넣어 2-0 승리를 완성했고, 최근 흔들리던 홈 경기력도 되살렸다.

토트넘 vs 선덜랜드(1-1)

토트넘은 전반 30분, 코너킥 상황에서 미키 판더펜의 슛이 골문으로 향하자 벤 데이비스가 발을 갖다 대 선제골을 완성했다. 하지만 후반 들어 경기 주도권을 내주더니 80분 브라이언 브로비가 엔조 르 페와의 원투 패스를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터뜨렸고, 토트넘은 유효슈팅 한 개에 그친 무기력한 후반전 끝에 다시 한번 홈에서 승리를 놓쳤다.

맨체스터 시티 vs 첼시(1-1)

시티는 전반 42분, 엘링 홀란드 쪽으로 향하던 볼이 수비에 막혀 흘러나오자 티자니 라인더르스가 재빨리 주워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한 차례 막아낸 슛이 다시 엔조 페르난데스 앞으로 흐르며 두 번째 시도에서 동점골이 나왔고, 이 무승부로 시티는 선두 아스널과의 승점 차를 6까지 벌어지게 만들었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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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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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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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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