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태극제약은 지난달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에 참가해 글로벌 K-뷰티 무대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다고 2일 밝혔다.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는 누리하우스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국내 K-뷰티 브랜드가 한 공간에서 만나 체험과 교류를 진행하는 초청 전용 프로그램이다.

태극제약은 홍익약국을 통해 도미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 주요 제품군을 소개했다. 특히 일반의약품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해 방문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대표 제품인 기미 치료제 도미나크림을 중심으로 K-약국의 뷰티 의약품을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렸다.
현장에서는 도미나크림을 비롯해 여드름치료제 아크클리어크림, 여드름 흉터치료제 아크스카클리어겔, 멍치료제 벤트플라겔, 흉터치료제 벤트락스겔, 탈모치료제 미녹시딜바이그루트, 여드름 치료제 파티마겔 등 태극제약의 피부 외용제 라인업이 함께 소개됐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서울콘 K-뷰티 부스트는 글로벌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도미나크림을 중심으로 일상 속 피부 고민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태극제약은 K-의약품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