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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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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6년도 상반기 4급 이상 인사

◇ 2급 전보
▲대전광역시 계획인사교류 신동헌 ▲자치안전실장(계획인사교류) 양승찬

◇ 3급 승진
▲정책기획관 이승열 ▲안전기획관 신일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성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영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임민식

◇ 3급 전보
▲해양수산국장 이동유 ▲인재개발원장 홍순광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건호

◇ 3급 부단체장
▲서산시 신필승(승진) ▲청양군 전상욱 ▲홍성군 박성철(승진)

◇ 4급 승진
▲AI육성과장 전근환 ▲혁신도시정책과장 이필규 ▲대기환경과장 고완배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 정상미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장 김증운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백남출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 송현실 ▲수산자원연구소장 조민성 ▲남부출장소장 김기돈 ▲충청남도의회 이경찬 ▲충청남도의회 이재흥 ▲국방대학교 교육파견(승진요원) 강인자 ▲국방대학교 교육파견(승진요원) 구정서 ▲국방대학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환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구자승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정흠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박승종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전형미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파견 조용백 ▲충청광역연합 파견 임은영

◇ 4급 전보
▲예산담당관 임지열 ▲인사담당관 김창태 ▲자치행정과장 조상현 ▲새마을공동체과장 전병천 ▲사회재난과장 오세준 ▲재난상황관리과장 성중진 ▲미래산업과장 유재천 ▲경제정책과장 전병규 ▲여성가족정책과장(계획인사교류) 이종민 ▲장애인복지과장 이혁세 ▲건강증진식품과장 김은숙 ▲문화유산과장 김재균 ▲체육진흥과장 김관동 ▲환경관리과장 도중원 ▲하천과장 김홍대 ▲농식품유통과장 심준형 ▲농촌재구조화과장 이한규 ▲동물방역위생과장 박종언 ▲해운항만과장 지배현 ▲수산자원과장 장민규 ▲교통정책과장(계획인사교류) 이필재 ▲주택도시과장 이정호 ▲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 이헌희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손영진 ▲인재개발원 도민교육운영과장 김광주 ▲건설본부 건설지원부장 유현식 ▲건설본부 건설사업부장 박상용 ▲동물위생시험소장 조수일 ▲자치경찰행정과장 윤덕희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영오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육파견 조강연 ▲국토교통부 계획인사교류 석민 ▲행정안전부 계획인사교류 이재훈 ▲행정안전부 파견 유윤수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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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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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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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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