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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즐기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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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복 차림의 아쿠아리스트가 수중 시연
실내 공간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 설치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연말을 맞은 충북 단양군 다누리아쿠아리움이 반짝이는 트리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단장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18일 단양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최대 민물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이색 체험과 감성 연출을 결합한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연인·친구 단위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사진=단양군] 2025.12.18 choys2299@newspim.com

오는 25일 오후 3시에는 지하 2층 메인수조에서 산타복을 입은 아쿠아리스트가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생물에게 먹이를 주는 크리스마스 특별 수중 시연이 진행된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연말 한정 퍼포먼스로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연이 끝난 뒤에는 아쿠아리스트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마련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관람의 즐거움은 출구에서도 이어진다. 다누리아쿠아리움은 크리스마스 당일 방문객 전원에게 아쿠아리움 방문기념 스티커를 1인 1매씩 증정한다. 아쿠아리움 방문기념 스티커는 어린이 관람객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소중한 연말 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쿠아리움 앞 인기 포토존과 실내 공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 조명이 설치돼 연말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중순까지 운영되는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겨울 감성을 담은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연말 단양을 찾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대표 관광지"라며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나들이를 즐기기에 제격인 공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7월 확장 재개관한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총 4870㎡ 규모에 수조 203개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외 민물어류 319종, 약 3만여 마리를 전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전문 수족관이다.

choys22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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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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