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생명은 21일 브릿지센터에 300만원을 전달했다.
- 추석 명절 식사 지원용 후원금이다.
- 쌀과 송편 재료로 350명분 음식을 마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쌀·송편 등 350명분 명절 식사 마련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생명이 추석을 맞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생명은 지난 21일 서울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에 명절 식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후원금은 약 350명분의 쌀과 송편 등 식재료 구입에 사용된다. 센터는 이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명절 음식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NH농협생명은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브릿지종합지원센터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설에는 무료급식에 사용할 쌀 1톤과 포기김치 910㎏을 기부했으며,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배식 봉사에도 참여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후원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이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