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카드와 네이버가 12월 25일부터 초청 테니스를 연다.
-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여자 테니스 스타 6명이 뛴다.
- 총상금 110만달러, 10월 27일 회원 대상 예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상금 110만달러…네이버플러스·현대카드 회원 전용 예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카드와 네이버가 세계 여자 테니스 정상급 선수 6명이 출전하는 초청 대회를 연다.
현대카드는 네이버와 함께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THE SIX'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카드와 네이버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첫 컬처 마케팅 프로젝트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가 스포츠 분야로 영역을 넓힌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대회에는 아리나 사발렌카, 엘레나 리바키나, 이가 시비옹테크, 나오미 오사카, 미라 안드레예바, 자스민 파올리니 등 여자 테니스를 대표하는 선수 6명이 출전한다.
총상금은 110만달러다. 대회는 녹아웃 토너먼트 방식으로 5경기가 치러진다. 12월 25일 세계랭킹 상위 시드 2명을 제외한 4명이 준준결승 2경기를 치르고, 26일 준결승을 거쳐 27일 결승에서 초대 우승자를 가린다.
티켓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과 현대카드 회원만 예매할 수 있다. 네이버 현대카드 회원에게는 티켓 가격의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10월 27일 네이버를 통해 진행된다.
현대카드와 네이버는 2021년부터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와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 등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네이버 쇼핑 적립 혜택을 강화한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를 출시했다.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5%가 Npay 포인트로 기본 적립되며, 월 최대 1만 5000포인트까지 제공된다. 더불어 내년 7월까지 진행되는 '더블 적립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5%의 두 배인 10%, 최대 3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를 적립해주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을 더하면, 회원은 결제금액의 최대 15%를 포인트로 쌓을 수 있다. 네이버 현대카드는 2021년 첫 출시 이후 누적 발급량 120만장을 넘어섰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및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테니스 경기"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양사 회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