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가상통화

속보

더보기

업비트, 페이커 3연속 국제대회 우승 기념 Meet & Play with 'FAKER' 연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1월초 국제대회 통산 6회 우승, 역사상 최초 쓰리핏 달성
사전 모집과 예선 거쳐 T1 소속 선수들과 한 팀 이뤄 경쟁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11일 리그오브레전드(LoL) 세계 챔피언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국제대회 3연속 우승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11일 리그오브레전드(LoL) 세계 챔피언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국제대회 3연속 우승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사진=업비트]2025.12.11 dedanhi@newspim.com

이번 이벤트는 팬들이 '페이커'의 LoL 국제대회 3연속 우승(쓰리핏)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T1의 주장인 '페이커'는 지난 11월 초 국제대회에서 통산 6회 우승을 기록하며, LoL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쓰리핏을 달성했다. 업비트는 이를 기념해 팬들이 Team UPbit 'FAKER'의 경기를 관람하고, '페이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Team UPbit 'FAKER'는 e스포츠 축제 '레드불 PC방 테이크오버'에서 '페이커'가 출전하는 팀이다. 일반 참가자들은 사전 모집과 예선을 거쳐 T1 소속 선수들과 한 팀을 이루어 메인 매치에서 경쟁하게 된다. 선수들은 27일 롯데월드에서 열리는 LoL 경기에서 메인 매치에 출전한다.

업비트는 '레드불 PC방 테이크오버'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팬들을 위한 이벤트 Meet & Play with 'FAKER'를 운영한다. 이벤트는 18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업비트 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고객확인(KYC)을 완료한 이용자 250명(1인 2매)에게는 추첨을 통해 Team UPbit 'FAKER' 경기 관람권이 제공된다. 또한, 3회 이상 거래한 이용자에게는 '페이커' 포토 이벤트 초청권과 문도 피구 참여권이 각각 제공된다.

포토 이벤트 당첨자는 메인 매치 현장에서 '페이커'와 1대1 사진 촬영과 팬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문도 피구는 LoL 챔피언 '문도 박사'를 활용한 미니게임으로, 승자의 남은 체력(HP) 1당 1000원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기부된다. 또한,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현장에서 업비트와 '페이커' 관련 굿즈도 지급될 예정이다.

참여는 업비트 앱 내 전용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업비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페이커' 선수의 쓰리핏은 LoL 팬들이 함께 축하할 역사적인 장면"이라며 "업비트를 통해 전설적인 선수와의 특별한 경험을 많은 이들이 누리길 바란다"고 akf했다.

업비트는 최근 9월부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공식 스폰서로 합류했다. LCK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e스포츠 리그 중 하나로, 매 시즌 수백만 명의 팬이 시청하는 LoL 프로리그이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사진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대법원이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제기한 퇴직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대법원은 경영성과급을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으로 보지 않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12일 오전 10시 SK하이닉스 퇴직자 김모 씨 등 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매년 연도별로 당해 연도에 한정해 지급 여부와 지급기준을 정한 노사합의에 따라 경영성과급이 지급된 사정만으로는 단체협약이나 노동관행에 의한 피고의 지급의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SK하이닉스 CI.[사진=뉴스핌DB] 대법원은 또 SK하이닉스의 취업규칙이나 월급제 급여규칙에 경영성과급에 관한 규정이 없고, 매년 노사합의를 통해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경영상황에 따라 언제든 합의를 거부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경영성과급을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할 의무가 지워져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 대가성 판단에 관해 영업이익 또는 EVA 발생 여부와 규모와 같이 근로자들이 통제하기 어려운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영성과를 지급기준으로 한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1999년부터 매년 5~6월경 노조와 교섭을 통해 경영성과급 지급 여부와 기준, 한도, 지급률 등을 정해왔고, 2007년부터 생산성 격려금(PI)과 초과이익 분배금(PS)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성과급을 지급해왔다. EVA는 경제적부가가치로, PS를 산정하는 기준이다. 김 씨 등은 회사가 매년 정기적으로 경영성과급을 지급해온 점을 들어, 이를 근로의 대가인 임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PI와 PS를 평균임금에 포함하지 않고 산정한 퇴직금은 부당하다며 2019년 소송을 제기했다. 하급심에서 김 씨 등은 패소했다. 1심 재판부는 "PI 및 PS를 포함한 경영 성과급은 근로의 제공과 직접적이거나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항소심 역시 "PI 및 PS는 회사의 경영성과를 근로자들에게 배분하는 성격이 강해 개별 근로자의 근로제공 그 자체와 직접적 혹은 밀접하게 관련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은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고, 금품지급의무의 발생이 근로제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거나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어야 한다"며 기존 임금성 관련 법리를 재확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2-12 10: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