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 스포츠 브리핑] 홍명보호, A조 1위 하면 꽃길... 3위땐 가시밭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치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시간과 장소까지 결정됐다. 그러면 A조를 몇 위로 통과해야 32강 토너먼트 대진 상황이 유리할까.

퍼플렉시티 AI의 도움을 받아 현재의 FIFA 랭킹을 기준으로 각 조 순위를 예상해 32강 토너먼트를 예상해봤다. 조 1위는 상대 전력·이동 거리 등 조건이 모두 가장 유리하다. 2위 역시 강팀과의 충돌 가능성과 이동 부담이 겹친다. 3위는 최상위 시드를 만나고 장거리 원정을 동시에 치러야 하는 가장 험한 경로다.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 [사진=KFA]

▲ A조 1위로 통과하면

홍명보가 조 1위로 32강에 오르면 꽃길이다. C·E·F·I·J조 3위 중 한 팀과 붙는다. C조는 브라질-모로코-아이티-스코틀랜드, E조는 독일-퀴라소-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 F조는 네덜란드-일본-유럽 PO B 승자-튀니지, I조는 프랑스-세네갈-대륙 PO2 승자-노르웨이, J조는 아르헨티나-알제리-오스트리아-요르단으로 짜여 있다. 3위 후보는 스코틀랜드(C), 코트디부아르(E), 유럽 PO B 승자(F), 세네갈(I), 알제리(J) 정로도 압축된다. FIFA 랭킹은 스코틀랜드 36위, ​코트디부아르 42위, ​세네갈 19위, 알제리 35위다. 세네갈만 빼고 한국(22위)보다 순위가 아래다. 16강 진출 확률이 가장 높다.

32강 무대는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다. 한국은 3차전을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치르는데, 조 1위가 되면 약 930km 남쪽으로 이동해야 한다. 항공 이동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일정 부담은 가장 작다.

▲ A조 2위로 통과하면

A조 2위로 통과하면 상대는 B조 2위다. B조는 캐나다-유럽 PO A 승자-카타르-스위스가 묶여 있고, 유럽 PO A에는 이탈리아·북아일랜드·웨일스·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가 포함돼 있다. 이탈리아가 본선에 진출한다고 가정하면 B조 2위 후보는 캐나다 또는 스위스로 좁혀진다. FIFA 랭킹은 캐나다가 26위, 스위스가 17위로 16강 진출 확률이 'A조 1위로 통과시'보다 낮다.

게다다 경기 장소는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으로 멀리 이동해야 한다. 몬테레이에서 LA까지는 항공 기준 약 3시간 15분이 걸린다. 이동 거리와 상대 전력 모두 조 1위 시나리오에 비해 부담이 크다.

▲ A조 3위로 통과하면

3위로 32강에 오를 경우는 가시밭길이다. 상대는 E조 1위 또는 G조 1위다. 두 조의 구성을 보면 선택지는 사실상 둘로 좁혀진다. E조는 독일-퀴라소-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 G조는 벨기에-이집트-이란-뉴질랜드다. 독일 또는 벨기에와 만날 확률이 무척 높다. 독일은 FIFA 랭킹 12위, 벨기에는 8위다. 객관적 전력상 한국보다 위다. 한국이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2-0으로 독일 전차를 무너뜨린 좋은 기억이 있긴 하지만 독일은 늘 우승 후보 중 하나다.

E조 1위와 붙으면 미국 보스턴의 질레트 스타디움(몬테레이→보스턴 약 6시간 15분), G조 1위와 만나면 미국 시애틀 루멘 필드(약 7시간 30분)로 향한다. 세 시나리오 중 이동 부담이 가장 크고 상대의 전력도 가장 강하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