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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새륜타이어, 캄보디아 생산능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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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2월 4일 오전 08시3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2월 3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타이어 생산업체 새륜타이어(賽輪輪胎∙싸이룬타이어 601058.SH)가 3일 공시를 통해 1억5200만 달러를 투자해 캄보디아에서 캄폿 경제특구 2단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새륜타이어가 캄보디아에 설립한 100% 자회사 캄폿 베이 인베스트먼트(Kompot Bay Investment)가 시행을 맡으며, 공사 기간은 12개월로 계획되어 있다.

가동 후에는 연간 매출 2억800만 달러, 총이익 6948만 달러 달성이 예상된다. 이 프로젝트는 새륜타이어의 글로벌 산업 배치와 공급망 체계를 한층 더 완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륜타이어는 이미 2021년에 캄보디아 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지에 설립한 100% 자회사인 카트 타이어(CART TIRE)는 캄보디아 최초의 타이어 생산 기업이다.

올해 1월 새륜타이어는 9348만 달러를 투자해 캄보디아에 레이디얼 타이어 생산 프로젝트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CART TIRE의 연간 레이디얼 타이어 생산능력을 165만개 추가, 총 생산능력을 330만개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 기반 측면에서 볼 때, 캄보디아의 자원 및 정책적 이점은 새륜타이어가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세계 주요 천연고무 생산국 중 하나로, 타이어 생산에 필요한 안정적이고 비용 경쟁력이 있는 원자재 공급이 가능하다. 동시에 새륜타이어는 캄폿 경제특구를 핵심 산업 클러스터로 삼고 있으며, 이전 단계에서 이미 투자를 단행해 고무 신소재, 폐고무 재활용 등 관련 업종의 업∙다운스트림 기업들을 유치해왔다. 이번 2단계 프로젝트는 이러한 산업 생태계의 시너지 효과를 더욱 공고히 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몇 년 동안 새륜타이어는 '글로벌화 전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새륜타이어는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멕시코, 이집트 등에 타이어 생산 기지를 보유하거나 건설 중이다. 해외 생산능력 배치 규모 면에서 중국 타이어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새륜타이어는 이번 '캄보디아 캄폿 경제특구 2단계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회사의 글로벌 산업 배치 지도를 한층 확장하고,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새륜타이어 공식 홈페이지] 중국 타이어 생산업체 새륜타이어(賽輪輪胎∙싸이룬타이어 601058.SH) 기업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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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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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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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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