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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분리막 1위 창신신소재, 업스트림 기업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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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2월 1일 오후 4시3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2월 1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생산기업인 창신신소재(恩捷股份 002812.SZ)가 11월 30일 저녁 공시를 통해 "칭다오 중과화련 신소재주식유한공사(青島中科華聯新材料股份有限公司 이하 중과화련)의 지분 100% 인수를 위한 주식발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동시에 자금조달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신신소재 측은 "관련 사안에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만큼, 투자자 이익을 보호하고 회사 증권 거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025년 12월 1일 개장 시점부터 주식거래를 정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10거래일 이내에 구체적인 거래 방안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인수 대상인 중과화련은 2011년 11월 설립됐으며 습식 PE 분리막, BOPET, PI 분리막, 프로톤교환막, 고강도 섬유 등 신소재 생산 설비의 연구개발(R&D), 생산·판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중과화련은 과거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들의 주식이 거래되는 중국의 '장외거래시장(OTC∙Over the Counter)'인 신삼판(新三板∙NEEQ, New OTC Market)에 상장한 바 있으나, 2018년 4월 26일부로 상장이 종료됐다.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분야의 선두 기업인 창신신소재가 이번 중과화련 인수를 추진하는 것은 산업 가치사슬 업스트림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기 위함으로, 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신신소재는 전세계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 규모, 비용 통제, 시장 개척 등 여러 측면에서 우위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 파나소닉, 프랑스 ACC, 울티엄셀즈(Ultium Cells), 해외의 대형 완성차 업체,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750.HK), 중창신항(CALB 3931.HK), 이브에너지(EVE 300014.SZ) 등 국내외 유명 배터리 제조사의 공급망에 진출해 있다.

현재 분리막 업계의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전체적인 수익성은 압박을 받고 있는 상태다. 창신신소재는 이에 대응해 시장 전략을 적극적으로 조정하고 있으며, 국내 점유율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해외시장 개척을 가속화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3분기 영업수익(매출)은 37억8000만 위안으로 전 분기 대비 24.59% 증가했다. 순이익은 679만 위안으로 흑자 전환했고, 분기별 총이익률은 16.46%로 전 분기 대비 2.37%포인트 상승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대표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생산기업인 창신신소재(恩捷股份 002812.SZ) 기업명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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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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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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