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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장동혁 "추경호 체포동의안 가결, 이재명 정권 몰락 트리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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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주요발언
일시 : 2025년 11월 27일(목) 오전 9시
장소 : 국회 본청 228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과 관련해 "단순한 가결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의 생명을 단축하는 정권 몰락의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1979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직 제명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27 pangbin@newspim.com

장 대표는 "김영삼 국회의원 제명은 1987년 민주화로 이어지는 거대한 역사의 출발점이었다"며 "그 나비효과는 대한민국 역사를 바꿔놨다"고 했다.

이어 "거대 여당은 이번에도 힘으로 (추 전 원내대표의 체포동의안) 가결을 밀어붙일 것"이라며 "46년 전과 똑같은 나비효과가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장동혁 대표

환율 1500원 임박을 "경제 붕괴 직전"이라 보고, 고환율·집값 폭등을 이재명 정부의 무능·이념적 부동산 정책 탓이라고 비판.

국민연금을 환율 방어에 쓰는 구상과 서학개미 탓 돌리기를 "미래세대 약탈"로 규정하고, 추경호 체포동의안 강행이 정권 몰락 계기 될 수 있다고 경고함.

◆송언석 원내대표

대장동 항소포기 진상규명을 위한 법사위 국정조사를 제안했지만 민주당이 응답 없다며, 진정성이 없다고 비판함.

이화영 재판 증인 채택을 편파라고 보고, 검사들 기피신청을 문제 삼은 이재명 대통령을 권력 남용으로 규정함.

◆신동욱 최고위원

국민연금을 환율 방어에 동원하고 서학개미에 세 부담을 늘리려는 발상을 청년·기업을 동시에 옥죄는다고 비판함.

자사주 의무소각 등 반시장 입법을 중단하고, 주가 5000P 구호보다 기업 환경 개선이 먼저라고 주장함.

◆김민수 최고위원


이재명 대통령의 "검사 감찰 지시"를 자기 죄를 덮기 위한 독재 행위로 규정함.

대북송금 자금이 북한 위협 능력 강화에 쓰였을 수 있다며, 이재명 외환죄 기소 검토와 재판 속개를 촉구함.

◆양향자 최고위원

김동현 경기도지사가 복지 예산은 대폭 삭감하고 지역화폐 예산은 늘렸다며 "포퓰리즘 예산 편성"이라고 비판함.

행정사무감사 거부를 문제 삼으며 복지예산 원상복구·정무라인 교체·도의회 협치 복원을 요구함.

◆김재원 최고위원

검사 수사·감찰 지시는 대통령의 구체 사건 개입이라며, 공범 이화영 재심·무죄를 노린 것이라고 주장함.

환율 상승 원인을 국가부채·국채 신뢰 하락에서 찾고, 서학개미 탓·세금 중과는 정책 실패 전가라고 비판함.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연금 보험료 인상과 환율 방어를 위한 연금 동원을 연결해 청년·미래세대에 이중 부담이라고 주장함.

추경호 전 원내대표를 겨냥한 내란공모 수사는 증거 없는 정치공작이라며, 당시 핵심 인사들을 먼저 조사해야 한다고 말함.

◆김도읍 정책위의장

반도체특별법·은행법·가맹사업법을 여야 합의 처리하겠다고 하면서, 노란봉투법 폐기·중대재해처벌법 보완도 제안함.

지방선거용 공약개발본부를 띄워 중앙·지역 공약을 체계적으로 만들고 "준비된 정책 정당" 이미지를 내세움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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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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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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