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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 만난 이장우 대전시장 "상권 강화에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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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80개 상점가(골목형) 상인회장들과 함께 '상점가(골목형)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지속 가능 상권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달 14일 28개 전통시장 상인회장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대전시가 추진 중인 지역 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상인들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14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상인회장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5.11.14 nn0416@newspim.com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시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현황이 공유됐으며, 상점가별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상인들은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위축, 인력난 등 현장의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상점가와 골목형 상권은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공동체의 중심이자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지역경제의 버팀목"이라며 "소상공인과 상인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상인회와의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상점가별 특성과 지역자원을 연계한 자생적 상권 활성화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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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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