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15일 오전 8시 14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 영일만대로에서 SUV와 승용차 등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사고 현장 수습과 함께 부상자들을 구조,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 A(여, 70대) 씨와 동승자 B(여, 60대)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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