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삼영 강원교육감 당선인 인수위가 15일 온라인 소통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강원교육 희망우체통은 30일까지 교육정책 제안과 현장 어려움 개선 의견을 받는다
- 접수된 의견은 인수위가 검토해 향후 교육정책에 반영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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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창구 '강원교육 희망우체통'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강원교육 희망우체통'은 강원교육에 대한 바람, 필요한 교육정책,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 창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삼영.com/희망우체통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인수위원회 검토 후 향후 교육정책에 반영될 계획이다.
강삼영 당선인은 "교육의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새로운 강원교육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는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은 교육감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도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삼영 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정책 수립과 교육공동체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