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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발·강한 2번... '테이블 세터' 신민재·안현민, 일본 뒤흔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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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신민재, 정확한 타격·주루 센스·높은 출루율까지 3박자 겸비
2번 안현민, 이번 시즌 타율·출루율·장타율 등 타격 부문 리그 지배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상 일본에 비해 열세로 평가받는 한국이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상위 타선, 특히 1·2번 '테이블 세터' 신민재와 안현민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대표팀은 오는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 대표팀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이미 체코와의 국내 2연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대표팀은 1차전 3-0, 2차전 11-1의 완승을 거두며 긍정적인 흐름을 탔다. 특히 두 번째 경기에서는 타선이 폭발하며 한일전 준비에 탄력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의 2루수로 활약하고 있는 신민재가 지난 9일 체코와의 경기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사진 = KBO SNS] 2025.11.09 wcn05002@newspim.com

이번 한일전의 키플레이어로는 1번 타자 신민재(LG)와 2번 타자 안현민(kt)이 꼽힌다. 빠른 발과 정확한 컨택 능력을 지닌 신민재는 올 시즌 타율 0.313, 61타점, 15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77을 기록하며 LG의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이끈 핵심 전력이다. 한국시리즈에서는 5경기에선 타율 0.409(22타수 9안타), 홈런 없이 3타점, 출루율 0.435의 성적을 거뒀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현재 정확한 타격과 주루 센스, 높은 출루율까지 3박자를 겸비한 그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려 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류 감독은 신민재가 KBO리그 정상급 2루수로 정착하는 과정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줬던 지도자다.

체코와의 2차 평가전에서 1번 타자로 나선 신민재는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려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어 4회에는 적시타로 타점을 추가하며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LG 톱타자 신민재가 7일 두산과 잠실 경기에서 0-1로 뒤진 3회 2사 만루에서 3타점 2루타를 터뜨리고 있다. [사진=LG] 2025.08.07 zangpabo@newspim.com

경기 전 류지현 감독은 "신민재를 1번 타자로 선택했다. 리그에서도 1, 2번 치면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대표팀에서는 지난해 프리미어12 경험했다. 이제는 대표팀 1번 타자로 기대한다"라는 말을 꺼내며 신민재의 자신감을 높였다. 신민재도 기대에 걸맞는 역할을 수행했다.

신민재의 주 포지션은 2루수다.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LA 다저스)과 MLB 진출을 노리는 송성문(키움) 역시 2루수로 경쟁 중이다. 따라서 일본전에서 신민재가 자신의 장기인 스피드와 출루 능력을 증명하느냐가 대표팀 상위 타선의 활로를 좌우할 전망이다.

신민재는 "한일전이라 특별히 의식하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플레이에 집중하겠다"라며 "어떤 투수가 나와도 내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 뒤를 받치는 2번 타자는 '강한 2번' 콘셉트에 딱 맞는 안현민(kt)이다. 올해 돌풍을 일으킨 '괴물 신인'으로 평가받는 그는 시즌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OPS 1.018을 기록하며 대부분의 타격 지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타율 2위, 출루율(0.448) 1위, 장타율(0.570) 3위, OPS 2위 등 타격 전반에서 리그를 지배했다.


체코전 두 경기에서도 꾸준히 2번 타순에 배치된 안현민은 1차전에서 4타수 1안타, 2차전에서는 4타수 1안타 2볼넷 3득점을 올렸다. 비록 장타는 없었지만, 2경기에서 4번 출루해 3득점을 올리며 '강한 2번'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 류지현 감독 역시 "일본전에서도 2번 타자는 안현민으로 간다"며 확고한 신뢰를 보였다.

야구 국가대표 외야수 안현민. [사진 = KBO SNS]

류지현 감독은 특히 안현민의 wRC+(조정 득점 창출력)에 주목했다. 세이버매트릭스를 대표하는 스탯 중 하나인 wRC+는 타자 득점 생산력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해당 시즌 리그 투타 성향과 구장까지 변수로 반영해 계산한다.

안현민의 올 시즌 wRC+는 182.7(스탯티즈 기준)로 리그 전체 1위, KBO리그 역대 단일 시즌 49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는 평균 타자보다 82.7% 더 높은 득점 생산력을 보였다는 의미로, 안현민의 타격 효율이 얼마나 탁월한지를 보여준다.

류 감독은 "안현민은 가장 정확한 타격을 구사할 수 있는 선수다. wRC+를 보면 득점 창출 능력이 리그 최고 수준이라는 걸 알 수 있다"라며 그를 2번 타자로 기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야구 국가대표 외야수 안현민. [사진 = KBO SNS]

현대 야구에서는 강한 타자를 2번에 배치해 초반부터 득점 기회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보편화됐다. 대표팀 역시 이 트렌드를 따르고 있다. 출루율 0.395로 시즌 6위를 기록한 1번 신민재와 득점 생산력 최고 수준의 2번 안현민이 만나면 폭발적인 상위 타선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한일전은 언제나 특별하다. 객관적 전력상 일본이 앞서지만, 신민재의 빠른 발과 안현민의 강한 타격이 초반 흐름을 가져온다면 결과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류지현 감독이 믿는 '1·2번 테이블 세터'의 활약이 한국 야구의 자존심을 지킬 첫 관문이 될 것이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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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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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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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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