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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군 의장협의회, 기장서 '10월 월례회'…공동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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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과 자율성 위해 쟁점 논의
법령 개정과 발전 방향 모색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는 기장군의회 주관으로 수산자원연구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10월 월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박현철 의장협의회 회장(부산진구의회 의장), 박홍복 기장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11개 구·군의회 의장들이 참석으며, 정종복 기장군수도 개회식 자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28일 수산자원연구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월례회' [사진=부산 기장군의회] 2025.10.28 

회의에서는 지난 21일에 열린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 심의 안건과 결과 보고를 비롯해 각 구·군의회 의정활동과 홍보 사항, 그리고 특수성 있는 국·시비 확보 현황 및 계획 등을 공유하면서 부산 지역의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박홍복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애쓰시는 각 구 의장님들을 모시고 기장군의회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다"며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부산시 구·군 간 협업과 상생을 통해 교육·의료 등의 균형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각 구·군의회 의장들도 "지방의회가 자율성, 책임성을 가지고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 조직권과 예산편성권 등 후속 법령 개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지방의회가 충실한 역할을 수행하고 위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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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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