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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28일 인도 투자자 주목할 이슈...연준·국영은행 外人 지분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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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동성 확대 기대, 정부 정책 호재, 미중 무역 완화 등에 강보합 유지 전망
은행·금융, 금속, 에너지, IT·AI 관련주에 주목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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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2025년 10월 28일 인도 국내외 이슈를 기반으로, 금일 인도 주식 거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이슈와 오늘 벤치마크 지수 전망을 알려줘.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10월 28일 인도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섯 가지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다. 

1.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추가 금리 인하 전망

현지 시간으로 28~29일 예정된 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이 약 98%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 유동성 확대 기대감은 인도 등 신흥국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외국인 자금 유입과 투자심리 개선에 힘이 실릴 수 있다.

2. 인도 정부의 국영은행 외국인 지분 확대 검토

인도 정부가 국영은행의 외국인 지분 보유 한도를 기존 20%에서 최대 49%까지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날 나왔다. 이에 힘입어 직전 거래일 니프티 국영은행 지수가 2.2% 급등하는 등 금융주 중심의 강세가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 확대가 늘어나면 은행주 및 전체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3. 미중 무역 긴장 완화 및 글로벌 수요 회복 기대

최근 미중 무역 긴장 완화로 관세 부담에 대한 우려가 약화되면서 전날 니프티 금속 지수와 석유·가스 지수가 각각 1.2%, 1.5% 상승했다. 글로벌 수요 회복 기대가 인도 수출 관련 업종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인도 국립증권거래소(NSE) [사진=블룸버그]

4. 대형 기술주 및 인고지능(AI) 관련 합작 투자 이슈

인도 대표 대형주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와 미국 메타의 페이스북이 합작 투자회사인 릴라이언스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를 설립, 기업용 AI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면서 기술주 및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이 기대된다. 

5. 글로벌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및 투자심리

미국 알파벳, 애플, 메타플랫폼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기업(IT)의 실적 발표가 호조를 보이며 글로벌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반도체 섹터도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인도 IT·테크 업종에도 우호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종합 및 벤치마크 지수 전망 

직전 거래일인 27일 센섹스30 지수는 0.67% 상승한 84,778.84포인트, 니프티50 지수는 0.66% 오른 25,966.05포인트로 마감했다. 양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2024년 9월 대비 약 1.2% 낮은 수준이다. 

글로벌 유동성 확대 기대, 정부 정책 호재, 미중 무역 완화, 대형주 모멘텀 등 긍정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28일에도 강보합 내지 추가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연준 및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정책 등이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은행·금융, 금속, 에너지, IT·AI 관련주에 주목할 만하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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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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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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