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이노진, 청담 베르미의원서 'IBPS 필링 제품 활용 시연·학술 교류'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MEVOS 학회 임원, 중국 미용·의료 전문가 다수 참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탈모치료, 피부재생 등 항노화 솔루션 개발기업 이노진은 베르미의원에서 IBPS 필링 제품을 활용한 글로벌 의료진 대상 시연 및 학술 교류 행사를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MEVOS 학회 임원진을 비롯해 중국 주요 네트워크 병원 의료진, 홍콩대학교 교수진 등 다수 미용·의료 전문가가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노진의 차세대 필링 솔루션 'IBPS (Innovative Bacteriophage Peptide Solution)'을 중심으로 레이저(Laser), HIFU, EBD 장비 등과의 병합 시술을 실시간으로 시연하고 이를 통한 임상적 효과, 시술 프로토콜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학술 교류 관계자와 참석자가 청담 베르민 의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노진]

특히 하동훈 원장은 피부 타입별 자극 반응과 손상 정도를 세밀히 고려한 맞춤형 시술 시연을 직접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IBPS는 기존 필링 대비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진피 재생, 피부결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솔루션"이라며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임상 환경에서도 피부 민감도에 따라 안정적으로 적용 가능한 혁신적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시술 시간 조절, 도포 강도, 병합 장비 사용 시 주의사항 등 실질적인 임상 포인트를 세밀하게 공유하며 실제 현장에서 의료진이 참고 가능한 구체적인 시술 매뉴얼을 제시했다"며 "이번 시연은 단순한 제품 소개가 아닌 피부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표준 시술 프로토콜을 함께 발전시키는 학술적 교류의 장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노진 이광훈 대표는 "이번 교류를 통해 중국·홍콩 지역 의료 전문가와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며 "IBPS를 비롯한 K-메디컬 필링 솔루션의 글로벌 표준화를 위한 과학적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노진은 IBPS 외에도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 병·의원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메디컬 뷰티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장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